오늘 일일 투어로 규슈를 여행하며 네 군데 명소를 방문했는데, 원래는 일정이 너무 빡빡할까 봐 걱정했지만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운전기사님과 가이드님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가이드 Jin은 그야말로 인간 백과사전이었어요! 설명도 재미있고, 어르신들과 아이들까지 모두 넋을 놓고 이야기에 빠져들 정도였습니다.
**첫 번째 코스: 바다지옥의 두 가지 색 온천 경관 ♨️**
푸른색 온천과 붉은색 온천은 알고 보니 서로 다른 광물 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이드 Jin은 왜 그렇게 가까운 거리에 있는 두 개의 온천인데 색깔이 다른지 아주 세심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두 번째 코스: 규슈 동물 친구들 🦁**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은 동물 보는 것을 지루해할 줄 알았는데, 웬걸 모두 "와와와" 하면서 계속 동물 사진을 찍었습니다. 동물 먹이 주는 케이지 차량은 타지 못했지만, 에어컨이 나오는 대형 버스에 앉아 한 바퀴 도는 동안에도 동물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 모두 조랑말에게 먹이를 주고 캥거루를 만져본 것이 가장 즐거웠다고 합니다.
**세 번째 코스: 유후인 먹거리 투어 안내 🍡**
내리기 전에 가이드 Jin은 각 가족에게 유후인 맛집 지도를 제공해 주었고,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며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맛보았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정말 너무 더웠어요!
**네 번째 코스: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 ⛰️**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였습니다. 원래는 평범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차에서 내려 10분 정도 사진만 찍을 생각이었는데, 알고 보니 초대형 산 풍경 아이맥스 극장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초록색 산맥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서 정말 상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