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 만 투어

★ 5.0 (이용후기 800+개) • 17K+ 명의 선택
여행 정보
투어 &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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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의 검색 결과

클룩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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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 포트 스티븐스

포트스티븐스 돌고래 크루즈, 코알라 & 샌드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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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140) • 3K+ 명의 선택
€ 121.79
투어 • 시드니 출발

[한국어 가이드 & 리뷰 이벤트][8, 9월💥동물원*크루즈 무료💥]포트스테판[놀러와 시드니]사막 동물원 돌핀 낙타 와인

내일부터 이용 가능
한국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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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8) • 신규 액티비티
€ 71.45
투어 • 시드니 출발

시드니 오크베일 야생동물 공원 & 넬슨 베이 프라이빗 일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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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0.25
투어 • 시드니 출발

[한국어 가이드 & 리뷰 이벤트] [프리미엄 풀코스] 포트스테판 사막 투어

내일부터 이용 가능
한국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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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54) • 4K+ 명의 선택
€ 52.59
30 할인
할인
투어 • 포트 스티븐스

포트스티븐스 액티비티 투어

한국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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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43) • 200+ 명의 선택
€ 100.99
투어 • 시드니 출발

[한국어 가이드 & 리뷰 이벤트] [단독투어] 신나는 포트스테판 투어 [마이시드니]

내일부터 이용 가능
한국어 가이드
프라이빗 투어
프라이빗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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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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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 시드니 출발

시드니 출발 포트스티븐스 투어 (돌고래, 코알라, 샌드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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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60) • 1K+ 명의 선택
€ 121.79
투어 • 시드니 출발

포트 스테판스 & Nelson Bay 1일 자연 & 돌고래 와칭 투어

한국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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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명의 선택
€ 137.69
투어 • 시드니 출발

시드니 포트스티븐스 돌고래 관찰 풀데이 가이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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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3) • 100+ 명의 선택
€ 109.55

넬슨 만 투어 이용후기

5.0 /5
이용후기 8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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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 회원
2월 2일
정말 가성비중 가성비 투어고 돈과 시간이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았던 투어였어요. 시드니 왔다면 진짜로 너무 추천드려요🥰 ⭐️코스 : 돌고래투어 -> 점심식사(비빔밥)-> 사막 슬라이딩 보드 -> 페러데일 야생 동물원까지!! ⭐️가이드분 : 너무 친절하시고 부담스럽지 않게 모든 분들을 챙겨주십니다. 한국인 맞춤 가이드분최고 🐬돌고래 투어 : 돌고래를 보자마자 너무 행복했어요🥺 🍚점심식사 : 비빔밥 너무 맛있어요…. 🏜️사막 보딩 : 사막이 정말 거대하고 광활합니다. 보드도 너무 익사이팅하고 재밌어서 5번타고 싶은거 참고 2번만 탔어요!!! 🐨🦘야생동물원 : 제가 다른 동물원도 가봤는데 이렇게 코알라 캥거루랑 교감할 수 있는 곳이 없었는데 여기는 1시간 넘게 동물들에게 먹이도 주고 엉댕이? 도 만질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행복한 투어였습니다. 저는 가족끼리 왔는데 4명중 4명이 5점만점에 5점을 외친 코스였어요! 꼭 여행의 하루중에 자연을 보고 싶다면 이 투어 강력추천드립니다요!
2+
클룩 고객
7월 7일
시드니 겨울 여행 중에 뉴캐슬 & 포트스티븐스 투어를 다녀왔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먼저 돌고래 크루즈에서는 직원분들이 계속 돌고래를 찾아주셔서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여러 마리를 볼 수 있었어요. 한 7마리 정도 본 것 같고, 바닷바람도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평소 배멀미를 자주 하는 편인데 심하지 않아서 편하게 즐겼어요. 샌드 슬레딩은 도착하자마자 가이드님이 사진을 정말 많이 찍어주셨어요. 국기랑 코알라 인형을 들고 찍었는데 코알라 인형이 너무 귀여워서 사고 싶을 정도였어요. 슬레딩도 생각보다 스릴 있고 재밌었는데 모래언덕을 계속 올라가야 해서 체력 소모가 꽤 커요. 그래도 사막 같은 모래언덕과 바다가 같이 보이는 풍경이 정말 예뻤습니다. 오크베일 동물원은 지금까지 가본 동물원 중에서 제일 좋았어요. 동물들과 거리가 가까워서 직접 먹이도 줄 수 있고, 코알라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캥거루도 정말 많았고, 운 좋게 주머니에 있는 아기 캥거루까지 볼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아요. 전체적으로 일정도 알찼고, 무엇보다 가이드님이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고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온 투어였습니다. 추천합니다!
2+
Erickson **************
3월 31일
투어 인원이 7명으로 적어서 좋았고, 진행 속도도 적당했습니다. 시드니에서 포트스티븐스까지 이동 시간은 3~4시간입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도로에서 보낼 준비를 하세요. 운전기사/가이드는 좋았고, 일본인 가이드도 있었습니다. 물과 점심은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2+
Klook客路用户
2025년 11월 17일
뉴캐슬은 시드니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어서 7시 30분에 모여 출발해야 합니다. 첫 번째 정류장인 해변에 도착해서는 약 1시간 정도 머무릅니다. 샌드보딩은 개인 부담이며, 여행 요금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후 점심 식사를 하러 갑니다. 돌고래 관람 부두 옆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인데, 괜찮습니다. 돌고래 관람은 배를 타고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지만, 실제로 돌고래를 보는 건 딱 한 번뿐이고, 나머지 시간은 계속 찾기만 합니다. 돌고래를 보는 건 그다지 가치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운전기사에게 5 AUD의 의무 서비스 팁을 줘야 합니다. 운전기사는 화교이고 위챗이 있어서 AUD 잔돈이 없으면 당일 환율에 따라 위챗으로 인민폐를 송금할 수 있습니다.
2+
LEONE ******
7월 17일
정말 즐거웠습니다! 투어와 그룹에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제 파트너와 저는 그룹에서 유일한 영어 사용자였지만, 진은 시간과 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를 아주 잘 알려주었습니다. 일정과 시간 모두 완벽했습니다. 추천합니다!
2+
허 **
2025년 10월 11일
구정열 이사님과 함께한 포트 스테판 투어는 기대 이상의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능숙한 진행으로 이동 시간을 지루할 틈 없이 채워주셨고, 덕분에 돌핀 크루즈와 사막 샌드보딩 등 모든 액티비티를 여유롭고 완벽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막에서는 연극 영화과 전공자다운 노련한 솜씨로 '인생샷'을 남겨주셔서 최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일정을 꼼꼼하게 관리해 다른 팀보다 한발 앞서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투어 내내 친절한 배려와 유쾌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2+
Ryu ******
2025년 4월 7일
아침 7시부터 저녁 6시까지 유쾌한 가이드 Eddie님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출발하면서부터 지나가는 명소와 역사 소개부터, 스팟 도착할 때는 신나는 음악을, 여행객들 쉬는 동안은 편안한 음악을 선곡하시는 센스에, 사막에서는 전문가 포스로 멋진 사진과 영상 촬영까지 해 주시고, 시간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팁도 많이 주셔서 정말 꽉꽉 채워서 실컷 놀았네요. 아이 있는 가족도, 혼자 온 여행자들도 잘 챙겨주시고 생활 관련 질문이나 사진 촬영 요청도 다 받아 주셨어요. 퀴즈 이벤트와 시드니 여행팁, 선물들도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것들 좀 보태봅니다. 1) 돌핀 크루즈 선착장에 있는 식당/매점 커피 맛 괜찮아요. 2) 돌핀 크루즈는 돌고래가 아주 가까이, 크루즈 바로 아래까지 다가옵니다. 2층 올라가지 마시고 무조건 갑판 앞 쪽에서 난간 잡고 구경하시길 추천합니다. 3) 바람 많이 부는 날은 햇볕이 따끈해도 크루즈에서는 춥습니다. 바람막이 챙기세요. (4월초 기준) 4) 머리 긴 분들은 크루즈에서 바람 맞고 나면 산발 되니 빗 하나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샌드보딩은 서서 타는 보드 아니고 앉아서 타는 썰매입니다. 샌들이나 슬리퍼 준비하라고 하시는데 그냥 신발 벗고 노는 거 추천해요. 모래가 고와서 아프지 않고 많이 뜨겁지도 않아요. (4월초 기준) 6) 사막에 총 1시간 정도 있는데 실시간으로 익는 게 느껴지니 썬블록 덧칠 필수입니다. 근데 얼굴이며 팔이며 모래가 많이 붙어서 크림이나 스틱처럼 바르는 것보다 뿌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7) 사진은 가이드님이 워낙 잘 찍어주시니 걱정 마시고 개인취향이겠지만 옷은 남자든 여자든 슬림하게 입는 게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8) 모래 먹을 수 있습니다. 사람만 모래를 먹는 게 아니고, 전화기도 먹고 가방도 먹어서 털기 시작하면 한없이 나옵니다. 각오하세요. 9) 모래 털거나 닦을 때 쓸 수건 준비하면 좋다고 하네요. 저는 깜빡했는데 크게 상관은 없었습니다. 10) 동물원은 코알라 캥거루 몹시 가까이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안아볼 수는 없지만 밥도 주고 사진도 추가요금 전혀 없이 원없이 찍었습니다. 11) 오크베일이 아주 크진 않지만 구석구석 돌아다니시려면 초식동물 먹이는 초반에 너무 후하게 뿌리지 마시길. 12) 잔디밭은 동물들의 화장실이기도 합니다. 잘 보고 다니시고 샌들이나 슬리퍼는 조심하셔요.
2+
Tse *******
2025년 8월 14일
저는 호주 패스를 이용하여 두 가지 액티비티에 참여했는데, 각각 구매하는 것보다 30% 저렴했습니다. 사용하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일정 또한 알차서 코알라 보호 구역에서 귀여운 코알라를 보고, 피쉬 앤 칩스 점심 식사도 즐기고, 보트 투어에서는 돌고래도 볼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안나 베이는 경치가 매우 아름다웠고, 샌드보딩은 스릴 넘치고 재미있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