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 만 투어

★ 5.0 (이용후기 600+개) • 16K+ 명의 선택
여행 정보
투어 & 액티비티
숙소
17건의 검색 결과

클룩 추천

정렬:
투어 • 포트 스티븐스

포트스티븐스 돌고래 크루즈, 코알라 & 샌드보딩

내일부터 이용 가능
무료 취소
예약 즉시 확정
★ 4.6 (137) • 3K+ 명의 선택
CZK 2,924.09 부터
클룩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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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 시드니 출발

시드니 출발 포트스티븐스 투어 (돌고래, 코알라, 샌드보딩)

내일부터 이용 가능
무료 취소
예약 즉시 확정
★ 4.8 (58) • 1K+ 명의 선택
CZK 2,924.09
투어 • 시드니 출발

시드니 오크베일 야생동물 공원 & 넬슨 베이 프라이빗 일일 투어

무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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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K 20,655.45
크루즈 • 시드니 출발

포트스티븐스 돌고래 관찰 투어 (중국어 가이드)

내일부터 이용 가능
소규모 그룹
무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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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 • 100+ 명의 선택
CZK 2,777.15
투어 • 시드니 출발

포트 스테판스 & Nelson Bay 1일 자연 & 돌고래 와칭 투어

한국어 가이드
무료 취소
50+ 명의 선택
CZK 3,306.15
여름 프로모션
여름 프로모션
투어 • 시드니 출발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하는 포트스티븐스 자유 여행

내일부터 이용 가능
한국어 가이드
무료 취소
★ 4.9 (36) • 3K+ 명의 선택
CZK 1,851.45 부터
30 할인
할인
투어 • 포트 스티븐스

포트스티븐스 액티비티 투어

한국어 가이드
무료 취소
★ 5.0 (42) • 200+ 명의 선택
CZK 2,424.49 부터
투어 • 시드니 출발

[한국어 가이드] [단독투어] 신나는 포트스테판 투어 [마이시드니]

내일부터 이용 가능
한국어 가이드
프라이빗 투어
프라이빗 그룹
무료 취소
CZK 2,940.69 부터
투어 • 시드니 출발

[한국어 가이드] 패밀리 펀 포트스테판 글램핑 1박2일 (시드니 출발)

한국어 가이드
신규 액티비티
CZK 10,935.75
투어 • 시드니 출발

시드니 포트스티븐스 돌고래 관찰 풀데이 가이드 투어

무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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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3) • 100+ 명의 선택
CZK 2,630.19
클룩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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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 포트 스티븐스

포트스티븐스 1일 투어 (한국인 가이드, 돌고래, 사막 언덕, 동물원, 와이너리)

내일부터 이용 가능
한국어 가이드
무료 취소
예약 즉시 확정
★ 5.0 (174) • 900+ 명의 선택
CZK 2,497.95 부터

넬슨 만 투어 이용후기

5.0 /5
이용후기 6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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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
2025년 4월 7일
아침 7시부터 저녁 6시까지 유쾌한 가이드 Eddie님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출발하면서부터 지나가는 명소와 역사 소개부터, 스팟 도착할 때는 신나는 음악을, 여행객들 쉬는 동안은 편안한 음악을 선곡하시는 센스에, 사막에서는 전문가 포스로 멋진 사진과 영상 촬영까지 해 주시고, 시간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팁도 많이 주셔서 정말 꽉꽉 채워서 실컷 놀았네요. 아이 있는 가족도, 혼자 온 여행자들도 잘 챙겨주시고 생활 관련 질문이나 사진 촬영 요청도 다 받아 주셨어요. 퀴즈 이벤트와 시드니 여행팁, 선물들도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것들 좀 보태봅니다. 1) 돌핀 크루즈 선착장에 있는 식당/매점 커피 맛 괜찮아요. 2) 돌핀 크루즈는 돌고래가 아주 가까이, 크루즈 바로 아래까지 다가옵니다. 2층 올라가지 마시고 무조건 갑판 앞 쪽에서 난간 잡고 구경하시길 추천합니다. 3) 바람 많이 부는 날은 햇볕이 따끈해도 크루즈에서는 춥습니다. 바람막이 챙기세요. (4월초 기준) 4) 머리 긴 분들은 크루즈에서 바람 맞고 나면 산발 되니 빗 하나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샌드보딩은 서서 타는 보드 아니고 앉아서 타는 썰매입니다. 샌들이나 슬리퍼 준비하라고 하시는데 그냥 신발 벗고 노는 거 추천해요. 모래가 고와서 아프지 않고 많이 뜨겁지도 않아요. (4월초 기준) 6) 사막에 총 1시간 정도 있는데 실시간으로 익는 게 느껴지니 썬블록 덧칠 필수입니다. 근데 얼굴이며 팔이며 모래가 많이 붙어서 크림이나 스틱처럼 바르는 것보다 뿌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7) 사진은 가이드님이 워낙 잘 찍어주시니 걱정 마시고 개인취향이겠지만 옷은 남자든 여자든 슬림하게 입는 게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8) 모래 먹을 수 있습니다. 사람만 모래를 먹는 게 아니고, 전화기도 먹고 가방도 먹어서 털기 시작하면 한없이 나옵니다. 각오하세요. 9) 모래 털거나 닦을 때 쓸 수건 준비하면 좋다고 하네요. 저는 깜빡했는데 크게 상관은 없었습니다. 10) 동물원은 코알라 캥거루 몹시 가까이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안아볼 수는 없지만 밥도 주고 사진도 추가요금 전혀 없이 원없이 찍었습니다. 11) 오크베일이 아주 크진 않지만 구석구석 돌아다니시려면 초식동물 먹이는 초반에 너무 후하게 뿌리지 마시길. 12) 잔디밭은 동물들의 화장실이기도 합니다. 잘 보고 다니시고 샌들이나 슬리퍼는 조심하셔요.
2+
Tse *******
2025년 8월 14일
저는 호주 패스를 이용하여 두 가지 액티비티에 참여했는데, 각각 구매하는 것보다 30% 저렴했습니다. 사용하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일정 또한 알차서 코알라 보호 구역에서 귀여운 코알라를 보고, 피쉬 앤 칩스 점심 식사도 즐기고, 보트 투어에서는 돌고래도 볼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안나 베이는 경치가 매우 아름다웠고, 샌드보딩은 스릴 넘치고 재미있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2+
클룩 회원
2월 2일
정말 가성비중 가성비 투어고 돈과 시간이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았던 투어였어요. 시드니 왔다면 진짜로 너무 추천드려요🥰 ⭐️코스 : 돌고래투어 -> 점심식사(비빔밥)-> 사막 슬라이딩 보드 -> 페러데일 야생 동물원까지!! ⭐️가이드분 : 너무 친절하시고 부담스럽지 않게 모든 분들을 챙겨주십니다. 한국인 맞춤 가이드분최고 🐬돌고래 투어 : 돌고래를 보자마자 너무 행복했어요🥺 🍚점심식사 : 비빔밥 너무 맛있어요…. 🏜️사막 보딩 : 사막이 정말 거대하고 광활합니다. 보드도 너무 익사이팅하고 재밌어서 5번타고 싶은거 참고 2번만 탔어요!!! 🐨🦘야생동물원 : 제가 다른 동물원도 가봤는데 이렇게 코알라 캥거루랑 교감할 수 있는 곳이 없었는데 여기는 1시간 넘게 동물들에게 먹이도 주고 엉댕이? 도 만질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행복한 투어였습니다. 저는 가족끼리 왔는데 4명중 4명이 5점만점에 5점을 외친 코스였어요! 꼭 여행의 하루중에 자연을 보고 싶다면 이 투어 강력추천드립니다요!
2+
Klook客路用户
2025년 11월 17일
뉴캐슬은 시드니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어서 7시 30분에 모여 출발해야 합니다. 첫 번째 정류장인 해변에 도착해서는 약 1시간 정도 머무릅니다. 샌드보딩은 개인 부담이며, 여행 요금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후 점심 식사를 하러 갑니다. 돌고래 관람 부두 옆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인데, 괜찮습니다. 돌고래 관람은 배를 타고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지만, 실제로 돌고래를 보는 건 딱 한 번뿐이고, 나머지 시간은 계속 찾기만 합니다. 돌고래를 보는 건 그다지 가치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운전기사에게 5 AUD의 의무 서비스 팁을 줘야 합니다. 운전기사는 화교이고 위챗이 있어서 AUD 잔돈이 없으면 당일 환율에 따라 위챗으로 인민폐를 송금할 수 있습니다.
2+
클룩 회원
3월 17일
오늘 young 가이드님과 같이 투어했습니다! 날씨가 안좋을 수 있다는 소식에 어제 급하게 예약했다가 예약 취소당하고 비슷한 투어로 다시 찾았는데 오히려 이 투어에 참여해서 더더 좋았던것 같아요! 페더데일 동물원을 갔어서 크게 기대안했던 오크베일 동물원은 동물 별로 안좋아하시는 부모님도 직접 먹이 체험하고, 코알라도 가까이서 보고 염소 먹이주기, 소 젖 짜는것 까지 짧은 시간 알차게 동물원을 즐겼습니다! 와이너리 가서 시음하고 그 와중에 모스카토 와인이 달달해서 하나 구매하고 그 이후에는 돌핀 크루즈 가서 돌고래도 봤네요!(비록 사진찍는 속도가 느려 잘 못 남겼지만ㅠㅠ) 마지막 모래썰매까지 너무너무 알차게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
클룩 회원
2025년 2월 2일
먼 여행 온다고 신나던 아이들… 돌고래 보는장소 딱 찍어주셔서 바로 앞에서 돌고래 수영 하는 모습을 제대로 보았다. 타본적 없는 고운모래썰매.. 우유니 사막 같다고 표현한 포트스테판아이들이 올라가긴 힘들었지만 몇변을 타고 내려왔다. 사진첩, 그림에서 보던 캥거루, 코알라를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고… 먹이도 주니.. 내가 이런걸 직접본다며 감탄했다.. 투어내내 일사천리로 쭉~ 잘 보고 놀게 해주신 주노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2+
Klook User
2024년 12월 13일
볼 만한 돌고래가 많았지만, 크루즈 직원이 언급했듯이 그날은 우리의 행운에 달려 있었습니다. 제공된 모든 액티비티를 즐겼고, 가이드는 매우 친절했고 영어와 중국어에 모두 유창했습니다. 하지만 와이너리 대신 코알라 보호구역을 방문하도록 일정을 변경했지만, 그곳에서 코알라를 보는 것은 여전히 즐겁고 훌륭했습니다.
2+
허 **
2025년 10월 11일
구정열 이사님과 함께한 포트 스테판 투어는 기대 이상의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능숙한 진행으로 이동 시간을 지루할 틈 없이 채워주셨고, 덕분에 돌핀 크루즈와 사막 샌드보딩 등 모든 액티비티를 여유롭고 완벽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막에서는 연극 영화과 전공자다운 노련한 솜씨로 '인생샷'을 남겨주셔서 최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일정을 꼼꼼하게 관리해 다른 팀보다 한발 앞서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투어 내내 친절한 배려와 유쾌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