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추천해요!! 후기 잘 안쓰는데 욜로 호핑투어는 써야겠더라구요!😊 아이들과 저도 처음 가는 호핑투터여서 긴장을 좀 했어요. 낯선 나라라 걱정도 되었구요. 근데 픽업오셔서 선착장에 도착하니 YOLO 전용 대기공간에 아침 간단한 핫케익과 핑거푸드, 음료들이 준비되어있었고 음악이 함께라 긴장이 풀리더라구요. 제가 딱 원했던 분위기였어요. 배에 타서는 가이드님이 함께 투어가는 사람들 국적 하나 하나 다 물어가며 인사해 주시고 뭔가 하나된 느낌이었어요. 첫번째 섬에서 아이들 처음으로 스쿠버다이빙과 씨워킹 해봤는데, 이건 다른 업체의 배로 이동이었어요. 어디서 누구랑 하는지 설명 없이 급 진행되어 좀 당황했으나 워낙 베테랑 분들이어서 아이들 안전하고 즐겁게 하고 왔어요. 친절히 안내하시고 안심시켜 주시더라구요. 두번째 세 번째 섬에서도 넘 좋았고, 선상에서 먹는 바베큐 정말 맛있었어요. 아들이 여기 바베큐 맛집이라네요 ㅎㅎㅎ 난생 처음으로 시도한 패들보트 저도 타봤어요. 물 싫어해서 엄청 무서웠는데 가이드님이 끝까지 잡아주시고, 같이 투어한 다른 나라 사람들도 다 챙겨주셔서 무사히 체험 살짝 하고 배로 올라왔네요.ㅋㅋㅋ 과하지 않고 아이들과 이국적인 체험 안전하고 즐겁게 넘 잘했어요! 나트랑가면 욜로투어 하세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같이 투어하며 이색적인 경험을 아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 넘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