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th to spend half a day here. The theatre show on Monkwy God and their journey to the west is v entertaining. Will consider a second time when we visit Yilan again.
experience:
클룩 고객
21 čvn
카발란 공장 투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웨어하우스에서의 시음 정말 좋았네요. (시음 맛/향 자체는 상받았던 위스키들이 더 좋긴 했지만.. 웨어하우스에서의 분위기가 ㅋㅋ)
그리고 펑리수 구입 예정이라면, 자오시 이슌쉬엔에서 꼭 구입하세요. 여기가 젤 맛있는거 같아요. 두박스만 사온게 아쉬운... 그리고, 롤케잌 꼭 구입하시구요.
건너편 총좌빙(파전?)도 맛나니 꼭 드시구요.
가이드 없는 투어긴한데, 운좋게 가이드님들과 함께 하여 더 좋은 시간을 보냇던 것 같습니다.
하나 아쉬운 점은 이란전통예술센터인데.. 여기보다 더 좋은 코스가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