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러운 경험!! 6명이 정원인 차량으로 6-7대쯤 같이 이동하며 투어했습니다. 거의 대부분 유럽 사람들이고 동양인은 저희밖에 없었던것 같아요. 가이드분이 영어를 엄청 잘하셔서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픽업도 왓츠앱을 통해서 아주 수월하게 진행됐고, 가이드님이 도착 10분전에 따로 연락을 주시도 호텔 앞까지 마중나와 주십니다! 일정은 적혀있는것 처럼 듄베이싱/샌드보드/매랑 사진찍기/낙타타기/바베큐가 포함된 공연 이렇게 있고 4륜atv는 인당 4만원정도 추가하면 15분 탈 수 있는데 저희는 따로 안하고 바베큐캠프에 먼저 가서 헤나 하고있었어요. 중간에 두세번 정도 사막 한복판에 내려서 포토타임이 있고, 가이드님이 사진 잘나오는데서 많이 찍어주세요. 낙타탈때는 영상도 찍어주십니다~ 샌드베이싱은 엎드려서 타는것과 원한다면 스키보드 타는것 처럼 일어서서 탈 수 있게 해주십니다 ㅎㅎ 엎드려서 타실꺼면 스카프 가져가시는것 추천드려요! 그리고 두바이투어 후기랑은 다르게 스카프 사는곳이 따로 없어서 미리 사가시는것 추천드리고 저희는 아부다비에 있는 마켓에서 개당 10디르함 정도에 구매했어요! 매와 같이 사진찍는데도 추가금 전혀 없었고, 그때도 가이드분이 오셔서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꽤 재밌으니까 꼭 해보시길 바라요~ 1월이라 기온이 20도 정도라 햇빛이 셀때는 살짝 따뜻한가 하다가도 적당히 선선해서 아주 날씨더 좋았습니다. 저녁에 캠프에서는 좀 추워서 겉옷 챙기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바베큐도 생각보다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숯불탄두리치킨맛이에요!! 아무생각없이 다들 하길래 예약했다가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