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장소에 주소만 나와있고, 코치스테이션이라고 쓰여있지 않아, 초행길에 긴장했고, 스탠드3이 3번탑승장이란 걸 현장 가서 다른 팀 가이드에게 듣고서야 알았습니다. 이것 말고는 아주 만족스러운 데이투어였습니다. 운전사겸 가이드분이 시종일관 친절하게 주변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을 안내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구요. 가고 싶었던 아름다운 코츠왈드와 비버리, 옥스포드까지 당일에 세군데를 모두 다녀와서 아주 가성비 좋은 여행이었어요. 일행은 9명이었고, 가이드 포함 10명이었는데, 16인승 차량이라 여유로웠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