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제대로 안 읽고 선착장에 11시반 도착했더니 배가 10시까지밖에 없다 하더라구요. 어쩌지 하고 1분 있었는데 갑자기 인원이 되어 30분 내로 화란섬 배가 출발한다 해서 정말 다행이였어요. 섬에도착해서 버기를 탔는데, 코끼리가 없어 물어보니 코끼리는 오전에만 나온다 하더라구요. ㅠㅠ 가실분은 꼭 참고하세요. 버드쇼는 11시, 2시반 두번 하지만 코끼리는 오후에 없습니다!! 섬 자체는 한번쯤 와볼만 했습니다. 포토존이 꽤 많고, 비치가 예쁩니다. 레스토랑은 비추합니다, 가격이 매우매우 비싸고 정말 맛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