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피아 이용권을 구매했어요,
오후권이라 시간이 짧아 모바일로 바로 올걸 기대하고 구매했답니다.
그런데 클룩에서 온 코드를 매표소에 보여줬더니, 카피된 코드라고 안되고 하더군요.
문앞에서 면박을 당한거죠.
이후 클록에 통화를 하며 알게된것은 대행사라서 보내줘야 할곳에서 15분내에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약 15분후에 받기는 했으나 매표소앞에서 면박당한거 생각하면 짜증나더군요.
15분후 발송을 상품 앞에 크게 기재해줬으면 이렇게 일을 처리하지는 않았을텐데요.
그나마 남은 시간은 이용을 했어요.
워터피아는 이제 주간만 워터파크 기능을 하고 저녁엔 스파 위주로 활용하는거 같더군요.
이점은 알고 가시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