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칸논 투어

★ 4.6 (이용후기 100+개) • 200+ 명의 선택
여행 정보
투어 & 액티비티
음식점
숙소
27건의 검색 결과

클룩 추천

정렬:
스페셜 특가
스페셜 특가
€ 56.09
€ 24.00 할인
투어 • 나고야

나고야 미들랜드 스퀘어 & 오스칸논 프라이빗 반나절 투어

프라이빗 투어
소규모 그룹
프라이빗 그룹
4.8 / 5
(10) • 100+ 명의 선택
€ 58.35
투어 • 나고야

나고야 프라이빗 시티 하이라이트 반나절 투어

프라이빗 투어
소규모 그룹
프라이빗 그룹
4.4 / 5
(14) • 200+ 명의 선택
€ 169.19
투어 • 나고야

나고야 오스 상점가 프라이빗 푸드 투어

프라이빗 투어
소규모 그룹
프라이빗 그룹
5.0 / 5
(2)
€ 19.65
투어 • 나고야

나고야 국립 라이선스 가이드와 함께하는 맞춤형 프라이빗 투어 (종일)

프라이빗 투어
프라이빗 그룹
무료 취소
무료
스페셜 특가
클룩 초이스
스페셜 특가
클룩 초이스
투어 • 나고야

나고야 성 & 히사야오도리 공원 반나절 소규모 그룹 문화 투어

무료 취소
예약 즉시 확정
4.9 / 5
(10)
€ 31.39
€ 13.46 할인
투어 • 나고야 출발

한국어 가이드 & 리뷰 이벤트 - 전문 사진작가 동승 매일출발 나고야 히다 다카야마 & 세계문화유산 시라카와고 1일 버스투어

내일부터 이용 가능
한국어 가이드
무료 취소
4.9 / 5
(346) • 7K+ 명의 선택
€ 38.95
투어 • 나고야

[한국어 가이드] 나고야 다카야마 & 시라카와고 일일 버스 투어

한국어 가이드
무료 취소
5.0 / 5
(48) • 300+ 명의 선택
€ 34.09
부터
투어 • 나고야

나고야 성 혼마루 궁 특별 야간 투어

프라이빗 투어
오후 출발
무료 취소
€ 756.65
투어 • 나고야

나고야 후시미/사카에 반나절 소규모 야간 투어

내일부터 이용 가능
한국어 가이드
무료 취소
신규 액티비티
€ 26.90
투어 • 나고야

가미코치 & 시라카와고 1박 2일 투어 (나고야 출발)

48시간 이내 확정
4.6 / 5
(5) • 100+ 명의 선택
€ 166.75
클룩 초이스
클룩 초이스
투어 • 나고야

나고야 성, 정원, 유서 깊은 저택 가이드 워킹 투어

무료 취소
예약 즉시 확정
5.0 / 5
(2)
€ 117.69

오스칸논 투어 이용후기

Klook User
2026-04-10 07:20:00
만족해요 5.0
정말 멋진 하루였습니다! 가이드분께서 매우 친절하셨고, 저희의 특별한 관심사에 맞춰 투어를 개인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 것이 분명했습니다. 가이드분께서 너무 훌륭하셔서, 저희는 이미 나고야로 다시 돌아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M *
2026-06-04 09:53:44
만족해요 5.0
타카님 감사합니다! 투어가 정말 유익했고 퀴즈 질문 덕분에 매우 인터랙티브했어요 😊 다음에 또 만나요!
클룩 고객
2026-09-19 01:20:06
만족해요 5.0
급하게 잡은 여행이라 진짜 아무 준비 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만족스러운 투어였어요! 손아영 가이드님께서 가볼 만한 곳이나 맛집, 이동 동선까지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자유시간에 어디부터 가야 할지, 뭘 먹어야 할지 알려주신 것 그대로 다녀왔는데 전부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시라카와고는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가기 전에는 사진으로만 봐서 이렇게까지 크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정말 예뻤고 마을을 걸어 다닐 때 느껴진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이번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이고, 주변에서 나고야 간다고 하면 꼭 가보라고 추천할 것 같습니다! 사진 작가님이 직접 찍어주시는게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사진 찍을 때마다 뚝딱이처럼 굳어버리는 편인데 포즈도 다양하고 자연스럽게 잡아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정말 아무 사전정보 없이 따라간 투어였는데 덕분에 하루 알차게 잘 보내고 왔어요. 다카야마랑 시라카와고 처음 가시는 분들이라면 편하게 다녀오기 좋은 투어인 것 같습니다!
KIM ********
2026-08-06 07:18:29
만족해요 5.0
클룩에는 이 버스투어의 후기가 별로 없다. 선택에 장애가 올 수 있다. 이해한다. 충분히. 제목에 주목! [한국어 가이드] 다른 버스투어는 영어/중국어가 우선이고, 한국어는 뒷전이다. 물론 가이드가 친절하지 않은게 아니다. 그러나 친절한 것과 아무 문제없이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게다가 이 버스투어는 가이드님이 무려 뒷배경 이쁘게 날려주는DSLR로 다카야마와 시라카와고의 핫스팟 지점에서 아주 정성스레 사진을 찍어 주신다. 이걸로 게임끝 아닌가? 선택해야 할 차고 넘치는 여러가지 중에 이 2가지 옵션, - 한국어 가이드 - 핫스팟에서의 DSLR 사진촬영 만으로도 이 버스투어를 선택해야 할 차고넘치는 명분이 생겼다. 그런데, 선물보따리를 계속해서 풀어 준다. 마치 산타할배가 선심쓰듯 다 줘버리는 것처럼. 우리 버스투어의 가이드를 맡은 나니짱님은 열정넘치는 신참 가이드지만 밤새 오려붙인 쿠폰과 간결한 명소의 지도로 여행객들의 심신을 안정시키고, 패기 넘치는 나니짱 가이드는 각 명소의 유래, 선물, 맛집 링크를 오픈 카톡방에 쉴새없이, 무자비하게 쏟아내어 버스 투어러들의 마음을 홀린다. 금액이 살짝 높아서 망설일 수 있다. 인정. 그런데, 이 나니짱의 가이딩을 경험해 보면(누려 본다면) 그 만원정도의 차이는 충분히 상쇄되고 남을만큼의 감동과 여운이 있다. 보장한다. 깜찍, 발랄, 씽긋, 노련, 열정, 성실, 큐티, 피땀눈물로 똘똘뭉친 나니짱의 가이딩은 내가 경험해 본 그 어떤 투어보다 최고였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독학으로 독하게 터득한 일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그 뙤약볕에 한시간씩 서서 모든 투어 참가자들의 사진을 정성스레 찍어주는 투어는 여기밖에 없지 싶다. 꼭, 꼭 이 투어를 선택하라 강권하고 싶고, 가능하다면 가이드 나니짱님에게 간택받으라 복을 빌어 주고 싶다. 투어내내 투어러들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는 그 능숙한 롤러코스팅에 50먹은 부부는 넉다운 되고 말았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