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하면서 가라토 시장, 모지코, 고쿠라성, 다자이후까지 하루에 알차게 둘러볼 수 있어서 신청했어요! 혼자 여행 중이라 1명으로도 참여할 수 있는 투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
실제로 가보니 가족 단위나 커플로 오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처음에는 혼자라 조금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참여해보니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ㅎㅎ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셔도 될 것 같아요.
가라토 시장에서는 다양한 스시를 직접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 종류도 많아서 뭘 먹을지 고르는 재미가 있었고, 일본 현지 시장 분위기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지코는 레트로한 분위기가 너무 예뻤어요! 특히 바나나 동상 앞에서 가이드님이 사진도 직접 찍어주셔서 혼자 여행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감사했어요 📸 혼자 다니면 예쁜 곳에 가도 사진 남기기가 은근 어려운데 덕분에 여행 기념사진도 제대로 남길 수 있었어요ㅎㅎ
고쿠라성과 다자이후도 일정에 포함되어 있어서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었고, 돈키호테에서 쇼핑할 수 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일본 여행하면 이것저것 사고 싶은 게 많은데 쇼핑한 물건을 계속 들고 다니지 않아도 돼서 이후 일정까지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다자이후 텐만구 신사도 둘러볼 수 있어서 일본 여행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
혼자 대중교통으로 여러 장소를 찾아다녔다면 이동도 번거롭고 일정 짜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투어로 이동하니 훨씬 편하게 여러 곳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가이드가 있어서 설명도 편하게 들을 수 있었고요!
혼자 참여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고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다녀왔어요. 다음에는 저도 친구들이랑 단체로 한 번 더 해보고 싶더라구요~! 🥰
후쿠오카에서 하루 동안 근교 여행을 알차게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