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orta sa Korean] Miyakojima Miyako Island Boat Snorkeling (Yabiji Tour)
- Ang Yabiji ay isang pangalan para sa pinakamalaking coral reef sa Japan, na matatagpuan 15km sa hilaga ng Miyakojima, Okinawa.
- Matatagpuan ito sa hilagang-silangan ng Ikema Island, na konektado sa pangunahing isla ng Miyako sa pamamagitan ng tulay. Ang coral reef ay may sukat na humigit-kumulang 17km mula hilaga hanggang timog at 6.5km mula silangan hanggang kanluran.
- Ito ay binubuo ng humigit-kumulang 100 coral reef, kabilang ang 8 malalaking coral reef na tinatawag na Wangbishi / Daibishi at maliliit na coral reef na tinatawag na Zokubishi.
- Dahil sa malawak na coral reef at sa makukulay na isda na naninirahan dito, tinatawag din itong "Great Barrier Reef ng Japan."
Katulad na mga pakikipagsapalaran sa Miyakojima
Ano ang aasahan
Ito ay boat snorkeling, at dahil isinasagawa ito sa medyo mababaw na dagat (mga 1.5~2m), panatag ang mga baguhan! Ang mga instruktor ay nagbibigay ng gabay nang may kabaitan. Ang sinumang malusog mula 6 hanggang 65 taong gulang ay maaaring sumali!



Mga Review
가이드 3분이 함께 진행해주셨고, 배를 타고 약 40~50분 정도 이동해 야비지 리프에 도착했습니다. 이후 포인트 3곳 정도를 돌면서 스노클링을 했어요. 제가 간 날은 흐리고 파도도 조금 센 편이었는데, 가이드분들이 계속 안전을 잘 챙겨주셔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수중 사진 촬영과 드론 촬영도 해주셔서 여행 기록을 남기기 좋았어요. 다만 배를 오래 타는 편이라 멀미가 있으신 분들은 멀미약을 미리 준비하는 걸 추천합니다. 투어 후 이용할 수 있는 탈의실과 샤워실도 구비되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미야코지마 오면 한번은 꼭 해볼 투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풍광을 보며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한국어 패치 100%라 소통의 부담없이 즐길수 있습니다. 거북이 투어랑 고민했는데 가격 감안해도 이쪽에 한표~
동행한 스텝 분들이 모두 어린 분이셔서 그런지 손님들이 와도 응대를 한다기 보다는 스텝들끼리 수다를 떠느라 손님이 왔는지 여부는 전혀 체크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투어 중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젊은 혈기는 좋지만 손님들이 준비가 끝나 출항 준비가 끝나면 가이드들도 같이 출항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 데 스노클 스팟에서 여전히 점프를 한다던지 사진을 찍는다던지 하는 식으로, 손님을 위한 시간이 아닌, 자신들의 여가 시간처럼 보내는 모습이 전반적으로 프로답지 않아 실망스러웠습니다. 일하러 왔다기보다는 휴가를 보내러 온 김에 잠시 아르바이트를 하는 느낌의 스텝들이었습니다. 스탭 중 한분이 마지막 날이어서 사진을 더 찍어주려하신 것 같긴하지만 그건 크루 멤버들끼리 따로 시간을 만드시는 편이 옳지 않았을까 합니다. 투어 가이드 자체도, 안전을 위한 것은 이해하지만 너무 가까이 스노클을 시켜서 계속 사람들과 충돌이 불가피한 여건인 것도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해마다 일본에서 한두번이상 스노클을 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인 것 같아요. 사진을 위한 시간을 그렇게 많이 할애하는 것도 설명에 없었는데, 스노클 보다는 사진 찍는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아 그 점 도 실망스러웠습니다. 혼자 오신 분들도 많았는데 그 분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인사드린다던지 하는 태도도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대학 동아리 행사에 어정쩡하게 낀 기분으로, 전체 네 시간 중에 실제 스노클링은 약 한시간여에 불과한 투어였습니다. 바다 자체도 깊은 산호초는 일본에서는 드문 광경이었지만 스노클 시간 자체가 짧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가성비도 스텝분들의 태도도 전반적으로 매우 아숴웠습니다. 고생하신 스탭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업무 태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한 번 정비를 하시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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