போர்ட் ஸ்டீபன்ஸ் செயல்பாட்டு சுற்றுப்பயணம்
- ஃபோர்ட் ஸ்டீபனின் அனைத்து முக்கிய நடவடிக்கைகளையும் ஒரே நாளில் அனுபவிக்கக்கூடிய ஒரு சுற்றுப்பயணம்
- நெல்சன் பேயில் டால்பின் குரூஸ்
- அண்ணா பேயில் மணல் சறுக்கு
- ஓக்வேல் வனவிலங்கு பூங்காவில் பல்வேறு ஆஸ்திரேலிய விலங்குகளுடன் பழகுதல்
எதிர்பார்க்க வேண்டியவை
சிட்னியின் மறைக்கப்பட்ட ரத்தினமான போர்ட் ஸ்டீபன்ஸின் மயக்கும் கவர்ச்சியை ஒரு வசீகரிக்கும் சாகசத்தில் ஆராயுங்கள். இந்த அழகிய கடற்கரை புகலிடத்தை முழுமையாகக் கைப்பற்றும் பயணத்தில் மர்மம் மற்றும் அதிசய உலகில் மூழ்குங்கள்.
போர்ட் ஸ்டீபன்ஸின் படிகத் தெளிவான நீரில் துள்ளி விளையாடும் குறும்புக்கார டால்பின்களைக் கண்டு மகிழுங்கள். இந்த கம்பீரமான உயிரினங்கள் அவற்றின் இயற்கையான வாழ்விடத்தில் நடனமாடுவதைக் கண்டு இயற்கையின் மயக்கும் நடனத்தைக் கண்டு வியந்து, ஒரு அதிர்ஷ்டமான நாளில் ஒரு அற்புதமான கருப்பு-வெண்கல திமிங்கலத்தின் ஒரு பார்வையைக் கூடப் பெறலாம்.
பிரகாசமான சூரிய ஒளியின் கீழ் ஒரு உற்சாகமான பூம்நெட் சவாரி மூலம் உங்கள் மகிழ்ச்சியை இரட்டிப்பாக்கும் சிலிர்ப்பை அனுபவியுங்கள். பின்னர், ஒரு உற்சாகமான மணல் சறுக்கு சாகசத்திற்காக வசீகரிக்கும் மணல் திட்டுகளுக்குச் செல்வதற்கு முன், கடலின் வெளிப்படையான அழகில் மூழ்கிவிடுங்கள்.















விமர்சனங்கள்
아침 7시부터 저녁 6시까지 유쾌한 가이드 Eddie님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출발하면서부터 지나가는 명소와 역사 소개부터, 스팟 도착할 때는 신나는 음악을, 여행객들 쉬는 동안은 편안한 음악을 선곡하시는 센스에, 사막에서는 전문가 포스로 멋진 사진과 영상 촬영까지 해 주시고, 시간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팁도 많이 주셔서 정말 꽉꽉 채워서 실컷 놀았네요. 아이 있는 가족도, 혼자 온 여행자들도 잘 챙겨주시고 생활 관련 질문이나 사진 촬영 요청도 다 받아 주셨어요. 퀴즈 이벤트와 시드니 여행팁, 선물들도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것들 좀 보태봅니다. 1) 돌핀 크루즈 선착장에 있는 식당/매점 커피 맛 괜찮아요. 2) 돌핀 크루즈는 돌고래가 아주 가까이, 크루즈 바로 아래까지 다가옵니다. 2층 올라가지 마시고 무조건 갑판 앞 쪽에서 난간 잡고 구경하시길 추천합니다. 3) 바람 많이 부는 날은 햇볕이 따끈해도 크루즈에서는 춥습니다. 바람막이 챙기세요. (4월초 기준) 4) 머리 긴 분들은 크루즈에서 바람 맞고 나면 산발 되니 빗 하나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샌드보딩은 서서 타는 보드 아니고 앉아서 타는 썰매입니다. 샌들이나 슬리퍼 준비하라고 하시는데 그냥 신발 벗고 노는 거 추천해요. 모래가 고와서 아프지 않고 많이 뜨겁지도 않아요. (4월초 기준) 6) 사막에 총 1시간 정도 있는데 실시간으로 익는 게 느껴지니 썬블록 덧칠 필수입니다. 근데 얼굴이며 팔이며 모래가 많이 붙어서 크림이나 스틱처럼 바르는 것보다 뿌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7) 사진은 가이드님이 워낙 잘 찍어주시니 걱정 마시고 개인취향이겠지만 옷은 남자든 여자든 슬림하게 입는 게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8) 모래 먹을 수 있습니다. 사람만 모래를 먹는 게 아니고, 전화기도 먹고 가방도 먹어서 털기 시작하면 한없이 나옵니다. 각오하세요. 9) 모래 털거나 닦을 때 쓸 수건 준비하면 좋다고 하네요. 저는 깜빡했는데 크게 상관은 없었습니다. 10) 동물원은 코알라 캥거루 몹시 가까이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안아볼 수는 없지만 밥도 주고 사진도 추가요금 전혀 없이 원없이 찍었습니다. 11) 오크베일이 아주 크진 않지만 구석구석 돌아다니시려면 초식동물 먹이는 초반에 너무 후하게 뿌리지 마시길. 12) 잔디밭은 동물들의 화장실이기도 합니다. 잘 보고 다니시고 샌들이나 슬리퍼는 조심하셔요.
먼 여행 온다고 신나던 아이들… 돌고래 보는장소 딱 찍어주셔서 바로 앞에서 돌고래 수영 하는 모습을 제대로 보았다. 타본적 없는 고운모래썰매.. 우유니 사막 같다고 표현한 포트스테판아이들이 올라가긴 힘들었지만 몇변을 타고 내려왔다. 사진첩, 그림에서 보던 캥거루, 코알라를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고… 먹이도 주니.. 내가 이런걸 직접본다며 감탄했다.. 투어내내 일사천리로 쭉~ 잘 보고 놀게 해주신 주노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미루고 미루던 포트스테판 여행을 “빡빡이” (김민욱)가이드님이랑 호주에 역사와 한국과의 차이점, 코알라에 대한 설명과 호주한정 동물들. 핵심만 쏙쏙~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차량이동중에도 즐겁게 잘 투어했습니다. 무엇보다 시간을 빈틈없이 계획하셔서 신속한 투어가 포인트입니다 대기시간을 최소화해서 전혀 대기없이 진행하여 힘들지 않았습니다 ~ 호주투어는 젊은 피 ”빡빡이“ 삼촌과 함께 다시 할 의사 있습니다. + 코알라 만져봤는데 너무 귀엽네용 🐨
다른 후기 많은 투어들이 있었지만 와이너리에는 관심이 없어서 클룩에서는 후기가 적어도 이 투어를 선택한 거였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하루종일 알찬 투어였습니다. 가이드님께서 호주의 역사 설명과 시드니 먹거리와 놀거리 추천도 많이 해주셨고요. 호주 거주 20년차 사장님의 노하우가 돋보입니다~ 돌핀 크루즈!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개체수가 많아서인지 정말 많이 보였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파도가 큰 날이고 전날 바다가 뒤집혀서 물이 탁해졌었는데도 바로 코앞에서 일곱 마리 이상을 목격했어요! 숨구멍이 어떻게 생겼는지까지도 보일 정도였습니다. 좀 떨어진 돌고래까지 포함하면 훨씬 많습니다. 타기 전에 가이드님께서 팁을 주시니 그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샌드보딩은 인생샷 많이 건질 수 있고, 재밌습니다. 도착하면 사장님께서 선명한 색의 국기 담요를 포토용으로 쥐어주시고 사진 찍어주시는데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너무 재밌고 촉감놀이 좋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입에 모래 다 들어가니! 선글라스고 웬만하면 끼시고 타실 때는 마스크 끼시는 걸 추천합니다! 사진 찍을 때만 벗으세요~ 버스에서 내려 걸어가는 동안 양말에도 모래가 묻으니 개인적으로는 버스에서 신발 양말 벗은 후 슬리퍼나 샌들 등으로 갈아신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슬리퍼만 신으셨다가 썰매 타는 스팟에서 벗고 타세요~ 오크베일 동물원도 자유롭게 풀어져 있는 캥거루에게 밥 주고 쓰다듬고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쿼카 실제로 보기를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저희가 간 날은 쿼카가 병원 갔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가이드님께서 먹이 다 챙겨주시고 그냥 돌아다니는 동물들과 많이 교감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포트스테판 투어 알차게 하고 싶으시다면 이쪽을 강력 추천합니다! 만족스러운 루트였습니다. +비빔밥이 싫으신 분들은 자유식사하시되 간단하게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자유식사했는데 간단한 메뉴 골랐다고 생각했는데도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되더라고요. 미리 근처에 있는 식당 검색해 보시기를! 저는 미리 검색해둬서 바로 골라둔 식당으로 갔는데도 국경일이 겹쳐서 근처가 다 키친 마감이라 그게 시간을 다 잡아먹었습니다.
호주무한투어와 넬슨베이 포트스테판 오크벨리 동물원 투어다녀왔습니다~ 넬슨베이의 여유로움과 로컬느낌이 너무 좋았구요 무엇보다 포트스테판의 뻥뚫리는 자연경관과 고운모래 그리고 사진도 잘찍어주셔서 정말재밌었습니다. 동물원에서 동물들이 너무귀여워서 시간가는줄몰랏어요! 코알라 사진 좀 봐보세요 만질수도있었어요
부모님과 아이들 3대가 함께 한 여행이라 이것저것 고려할 점이 정말 많았어요 너무 아이들에게 맞춰도 안되고 너무 정적인 투어는 아이들이 또 지루해할 것 같아서요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저희 3대에게 딱인 투어를 찾았어요! 포트스테판 자유일정으로 예약하고 상담원분께 말씀드리니 액티비티 추가로 예약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돌핀크루즈는 다함께, 모래썰매는 아이들만 즐기고 그 시간에 부모님과 저희 부부는 낙타체험 했어요. 아, 그리고 부모님께서 식사때문에 좀 힘들어하셨는데 다행히 식사로 비빔밥 추가도 되서 가족 모두 맛있게, 배부르게 잘 먹었네요. 다시 시드니로 돌아오는 길에 오크베일 동물원에 갔는데 가기 전 후기들에 오후에 가면 캥거루가 잔다, 코알라 못본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왠걸, 다들 활발하게 잘 놀아서 먹이도 주고 사진도 찍었답니다ㅎㅎ 3대가 모두 만족하는 투어는 정말 어려운거잖아요..? 그런데 가이드님도 워낙에 유쾌하고 유머러스하셔서 투어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코스도 개개인에 맞게 조정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투어에요!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알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혼자 가서 풍경 사진만 남을 뻔했는데 가는 스팟마다 포즈 잡으라고하고 혼신을 다하여 찍어주시고 외롭지않게 가이드님이 계속 말동무해주시고 더 많이 신경써주셔서 시드니 여행 중 제일 기억에 남고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왕복 6시간인데 차가 완전 새 차고 양털시트? 그런것도 깔아놔서 긴 시간이라도 느껴지지 않게 아주 편안하게 이동했고 가이드님 말대로 비빔밥은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사골국물이 캬~ 제대로였습니다ㅋㅋ 시드니 가시는 분들 이 투어 두번 세번 강추해요👍👍👍
Eddie 가이드님과 함께한 포트스테판 너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다른가이드님들과 다르게 준비도많이하시고 설명도잘해주셔서 너무유익했습니다. 날씨가 덥고 운전하느라 힘드셨을텐데 친절하게 가이드해주서서 감사했습니다!! 호주에 올 계획이있으신분들은 꼭 이가이드분에게 포트스테판 투어 가시길 추천해드려요!!
혼자 신청하고 갔는데, 가이드님이 잘 챙겨주시고 사진도 남겨주셔서 좋았습니다~ 장거리 운전하시는데 중간중간 호주 여행정보도 잘 알려주시고 현지 맛집 추천까지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가이드님도 친절하시고, 투어내내 재밌고 편하게 잘 경험했습니다!!! 사막투어도 덥지만 신선한 경험이였고 호주 대표동물들도 가까이에서 만지고 볼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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