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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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및 객실 수

성인 2인, 객실 1개

힐리언스 선마을 (Healience Seonmaeul)

서면 종자산길 122지도 보기

AUD 226.961박당

9월30일 요금을 기준으로 30일 내에 가장 저렴한 가격이에요!

숙소 장점
훌륭한 전망
객실 전망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어요.
인기 시설
레스토랑
무료 WiFi
스파
사우나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수하물 보관
4.5/5매우 훌륭해요 이용후기 127건
주변 정보
만종, 40.5km, 숙소에서 차량으로 약 46분 거리
원주공항 공항, 37.7km, 숙소에서 차량으로 약 42분 거리
사진 없음
[Retreat Package] Suite (Full board, healing program, facilities)
베드 2개
8
Forest Villa Suite
베드 2개
6
Garden Villa Deluxe
베드 2개
5
힐리펫 디럭스(1일 2식, 힐링프로그램, 부대시설 이용 포함)
베드 2개
10
Forest Villa Deluxe
베드 2개
9
힐리펫 테라스(1일 2식, 힐링프로그램, 부대시설 이용 포함)
베드 2개
6
Garden Villa Suite
베드 2개
15
숲속동 스위트 (2인 석·조식+힐링프로그램+부대시설) 기준 인원 2인, 최대 인원 4인(기준 인원 초과 시 1인 68,000원)
베드 2개

산 전망

9
숲속동 디럭스 (2인 석·조식+힐링프로그램+부대시설) 최대 인원 2인
베드 2개

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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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용후기 보기
4.5/5.0

매우 훌륭해요

이용후기 127건
접근성
0.0
서비스 만족도
4.5
청결도
4.4
분위기 & 시설
4.2
전체 후기
4.5+
3.0+
June
작성일: 2026년 3월 12일

1.0/5.0

그저 그래요

커플 숙박객

수련회 수준의 조식과 석식, 지저분하고 보수가 필요한 객실
Namworl
작성일: 2025년 12월 27일

5.0/5.0

매우 훌륭해요

가족 숙박객 · 친구/가족 여행

스파도 좋고, 조용했어요
Jaesin
작성일: 2025년 10월 10일

5.0/5.0

매우 훌륭해요

가족 숙박객 · 친구/가족 여행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밥도 맛있었어요! 애견 동반 가능한 점도 좋아요! 숙소가 언덕 꼭대기라 조금 힘들긴 했네요.
Verified traveler
작성일: 2025년 5월 6일

5.0/5.0

매우 훌륭해요

가족 숙박객 · 친구/가족 여행

1박2일만 온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숙소도 아주 청결하고 편안했고, 중간중간 수업도 좋았고, 황토찜질방도 좋았고, 식사도 너무 좋았어요. 4살 아이랑, 80대 조부모님도 같이 왔는데, 각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아이들은 알파카, 토끼 보면서 하루종일 놀고, 조부모님은 황토찜질방이 너무 좋으셨다고 하셨어요. 음식도 어른 아이 모두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어요. 다만, 언덕이 높고 길이 구불구불해서 80대 할머님이 숙소에서 식당까지 하루에 한번 이상 움직이는 것은 좀 무리이시겠다 싶었습니다.
Verified traveler
작성일: 2024년 12월 27일

2.0/5.0

그저 그래요

가족 숙박객 · 친구/가족 여행

작년 봄~여름 즈음 힐리언스 선마을의 숙박권?을 선물 받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기억이 굉장히 좋게 남아 이번에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들을 데리고 재방문 하였으나 기대 이하의 상태에 하루 종일 부모님의 불만을 귀에 피가 나도록 들어야 했습니다. 방의 도어락은 고장이 났는지 계속 열리거나 닫는데 문제가 생겨 추운 밖에서 한참을 서있어야 했고, 일이 끝나고 출발하여 6시 50분 쯤 도착할 것 같은데 혹시 저녁 식사가 가능한지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여쭈어보았으나 6시 20분 전까지 입장하지 않으면 식사가 어렵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외부에서 식사를 하고 간 뒤, 조식을 먹으면서 식당 직원 분들께 여쭈어보니 전날 7시 반까지 식당을 운영하였다고 전해 들으면서 금액에 포함된 식사마저 즐기지 못해 마음이 크게 불편했습니다. 작년에 가장 마음에 들었었던 사우나는 물 관리가 되지 않아 고여있고, 더러웠습니다. 즐거워야 할 가족과의 크리스마스 이브가 찝찝하게 끝나 마음이 불편합니다. 자연친화적이고 맑은 공기는 좋지만 다음 번 방문은 고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JUNG EUN
작성일: 2021년 2월 12일

3.0/5.0

만족해요

가족 숙박객 · 친구/가족 여행

숙소 위치나 많이 걷는 등의 내용은 이미 알고있었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정원동 배정 메시지를 보고 숲속동으로 변경요청을 했을때도 매우 친절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 다만 방 자체가 외풍이 심하고 보일러를 가장 높게 설정했음에도 밤새 안쪽까지는 바닥이 데워지지 않아 추운 상태에서 전혀 휴식이되는 수면을 취할 수 없었습니다. 힐링을 하러깄던건데 잠을 편하게 자지 못해 만족감이 높진 않네요. 그 외 시설이나 산책로는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식사도 좋았습니다. 계절 때문이라해도 난방은 기본적인 문제일텐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지인에게 추천을 받고갔던건데 저는 추천하지 않을것 같아요.
Verified traveler
작성일: 2020년 8월 7일

4.0/5.0

훌륭해요

커플 숙박객

인터넷과 전화가ㅡ안되고 TV가 없는 것은 이미 알고 갔지만 생각보다 불편합니다 ^^ 2박3일 숲속동에서 묵었습니다 깔끔하고 조용하고 전망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CS 마인드가 좋으신 것 같습니다
Sage
작성일: 2020년 8월 6일

3.0/5.0

만족해요

가족 숙박객 · 레저 여행

Great Infrastructure. They're offering their own Zen style clothes, but It smells so bad. I think they hardly clean the clothes.
Jennifer
작성일: 2019년 4월 18일

4.0/5.0

훌륭해요

가족 숙박객 · 레저 여행

Good for relaxation side trip in Seoul to taste the rural area; excellent resort facilities n room conditions too!
Sher
작성일: 2017년 12월 31일

5.0/5.0

매우 훌륭해요
First, I know minimal korean, and I am a vegetarian who don't eat onion garlic, but dairy products is fine. From Jamsil station Exit 5, walk till you see a signage says 7000 on one side, there will be a queue, and tell the driver you're going to Seorak Bus Terminal(1st Stop!) Try catch it at 1230pm (or even earlier for seats) to catch the shuttle bus(location to wait @ see 1st photo) to the village otherwise cabbing there is approx. 30,000 won. The bus ride approx. 1 hr, and wait for shuttle bus. The Village, ABSOLUTELY BREATHTAKING. It is really an escape from the city, I was here in the winter so it was covered in snow. Clean and minimalistic room and tons of places to explore. (pst! The hand washing area have soap and lotion). For my friend and I, most of the signage are written in complete korean, they have icons at the side which is easy to guess. They specially printed an english schedule for us, however all the activities are completely in korean. It will be difficult to follow with your eyes close, but you're free to be yourself, so it wasn't much of a problem. Not many people can converse english here. Food is provided, which has Vegan options. However as a Vegetarian, many food had onion or garlic. It is not that convenient, however chef kindly fried an egg because I was just eating rice. Breakfast was okay, and they prepared plain porridge for me too! The people (everyone!) are super friendly! TRY THEIR SPA! For people who are openminded and love mindful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