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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스카이다이빙 체험

4.9 여행후기 94개 | 700+ 명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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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4일부터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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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아웃도어 & 스포츠 상품 이용 후기

NANHEE 561일 전 작성
원래 고소공포증이라 너무 무서웠ㅠㅠ 뛰고나니 살았다는 생각밖에... 올라가는 경비행기안에서 후덜덜하고있다가 내의지 아니니까, 일단 뛰어야 땅에 갈수있으니까 떨어졌는데, 떨어져도 떨어져도 계속떨어지는 그 무서움ㅋㅋㅋ 눈뜨고보니 정말 신기한 광경이긴 했음ㅋㅋ 하늘을 내가 날고있다니 첨으로 느껴보는 기분이었고, 손에 메세지를 쓰긴했는뎈ㅋㅋㅋㅋㅋㅋ 바람땜에 손이 넘흔들려 안보이고, 소리지를라고 입벌리면 공기넘마니들어와서 입이 와아아아아아 커지는 마법ㅋㅋㅋ 구름속에 들어가니 물방울때문인지 얼굴 겁나 따갑ㅋㅋ 현장결제로 비디오패키지 약 10만원주고 찍었는데 내인생 최대 굴욕동영상 탄생ㅋㅋ 탈때 내뒤에서 같이뛰는 강사? 한명씩 붙는데 친절함은 랜덤ㅋㅋ 참고로 제뒤에서 뛴 사람은 너무 고수인 나머지... 카메라돌때만 말걸고 웃긴했지만, 필요한 설명을 곧 그 상황이 닥쳤을때 해줘서 체험은 아주 원만했다는ㅋㅋ 셔틀로 다른 팀 3팀이랑 갔는데 다 못타서? 한팀이 우리 다음 경비행기에 뛰었는데 겁나 지루해보이고 표정안좋음 근데 우리도 기다리느라 1시간반정도 그냥 대기만 하고있었음 날씨가 흐리긴했었음 암튼 인생살면서 1번 타볼만은 함ㅋㅋㅋ 신행때 내인생 최대의 경험 스카이다이빙을 해봐서 남들한테 말할수있는 에피소드 한개 생김 ><♡
Qing Fang 582일 전 작성
Owen은 저의 강사였습니다. 멋진 사진을 찍었습니다! 또한 내 목걸이를 거기에두고 현재 그것을 다시 얻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화가 모두 걸렸으므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지침은 이해하기 간단했습니다. 그들은 전날 확인을 위해 전화하지 않았지만 SkyTower에서 전송되었습니다. 뉴질랜드보다 가격이 저렴하므로 Klook을 통해 예약하십시오.
Cheryl Lavinia 584일 전 작성
최고의 순항 중 하나 !! .. 선장과 그의 2 명의 조수는 매우 친했다. 그리고 주어진 여행 / 설명은 매우 좋았다. 너무 좋았고 돌아 오는 길에 우리 중 일부는 보트를 조종 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Shwu Lih 590일 전 작성
직원들은 WhatsApp, 이메일, Facebook을 통해 신속하게 응답합니다. 스카이 다이빙에 가기 전에 재미 있고 신나고 잘 가르치십시오. 직원들은 친절하고 훌륭합니다. 차는 스카이 타워에 일찍 도착했고 교통편은 두 가지 방법으로 무료로 제공되었습니다. 사진 및 비디오는 패키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도착했을 때 비디오를 구입했습니다. 이메일을 보낸 후 몇 시간 안에 비디오를 보냅니다.
DAESOO 632일 전 작성
크리스마스 휴가를 뉴질랜드로 정하면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순간에 떠오른 내 인생의 꿈.."스카이다이빙" ^^ 무섭고 위험해서 하지 않겠다는 아내를 겨우 설득해서 klook을 통해 저렴하게 예약했다. vcr 영상으로 다이빙 교육을 보고 설레는 마음으로 다이빙수트로 갈아입고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 멀리 바다와 주변 풍경을 즐기다보니 드르륵 문이 열리고 앞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씩 구름속으로 사라졌다.ㅋ 내 차례가 되어 뛰어내리는 순간...♡행복했다♡.. 그 느낌은 여러분들이 직접 경험해보시길.. 내 아내는 그때 그 느낌을 두고두고 얘기하며 행복해하고 있다.
SUIN 806일 전 작성
제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스카이다이빙 일것 같아요ㅠ 저는 놀이기구도 못타는 정말 상쫄보인데 뭔가 여행하면서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스카이다이빙을 선택했어요 사실 당일날 픽업차량이 나를 안데리러 왔으면 좋겠다고 얼마나 마음으로 빌었는지 몰라요ㅠㅠㅠㅠㅠㅠㅠ 결국 픽업차는 저를 데리러 왔고 정신못차리는 어느순간 저는 하늘에 있더라구요^^ㅎ...... 저는 제가 정말 다이빙 중에 기절 할거라고 생각했어요 경비행기 타고 올라갈때가 뛰어내렸을때보다 더 무서웠고 특히 뛰어내리기 전에 비행기 밖으로 발을 내밀고 앉아있을때는 울고싶었어요 스카이다이빙을 선택한이유가 제 의지가 아닌 함께 뛰어주시는 다이버 분의 의지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뛰어내려지겠구나 하고 선택한건데 뛰어내릴때는 다이버분이 생각보다 제 몸에 딱 붙어있어서 조금은 덜 무서웠던것 같아요 그리고 뛰어내리고 나서는 정말 비현실적인 풍경이라 무섭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는 않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쫄보분들 도전하세요! 저는 티 익스프레스도 한번도 안타봤고 롯데월드 바이킹도 중간에서만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