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입니다. 사용방법 알려드립니다. 먼저 제목에 사우스림 출발 이라고 번역돼있지만 사우스림'으로' 출발 입니다. 이 투어를 결제하면 결제완료 뜨고 문자가 날라옵니다. 문자에 이 업체 전화번호, 문자 받는 번호, 이메일주소가 적혀있습니다. 저는 이메일로 연락했습니다. 호텔 픽업은 주소지 기준 반경 5마일 이내면 가능합니다. 메일로 호텔 주소지 적어주면 그 호텔에 맞는 픽업장소 사진 올려주면서 몇시까지 나오라는 안내 메일이 옵니다. 그러면 예약이 다 된 것입니다. 호텔 픽업 후 공항 근처에 있는 업체로 이동하고 무게 측정 및 파일럿 배치를 받고 출발합니다. 후버댐부터 그랜드캐니언 사이사이, 캐년 산맥 중간에 있는 테이블에 잠시 쉬어서 샴페인 / 소다 / 물 중 하나 선택해서 프레첼 및 땅콩과자랑 같이 먹고 구경하다가 30분 뒤에 출발합니다. 중간 주유소 급유를 하는데 헬기 급유하는걸 또 언제 볼까 하면서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자리는 앞자리2 뒷자리4 이렇게 한 팀으로 이동합니다. 자리는 바꿔가면서 탑니다. 돌아올 때 급유를 하니 2번째 때 앞자리 타면 5~10분정도밖에 못탑니다. 이 점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후기 : 진짜 재밌게 탔습니다. 영어로 설명해주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다 들리게 쉬운 단어로 설명 해주십니다. 직접 차로도 가보기도 했는데 확실히 더 가까이 가서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