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생과의 4인 가족여행. 첫날 껀저 원숭이섬 투어. 호치민에서 1시간정도 멋진 버스타고 가서, 다시 버스 태운 페리로 15분 강넌 다음. 다시 원숭이섬까지 40분 버스이동. 약 2시간 걸렸지만 원숭이섬 투어는 너무 멋졌여요. 갱스터 원숭이에게 누군가가 모자를 빼았겼지만, 뭐 어쩔수 없죠. 하지만 가이드 말만 잘 들으면 괜찮아요. 7월 더운 날씨가 힘들었지만 야생원숭이과 맹그로브 숲의 조화. 크로크다일 낚시(2만동) 체험. 아이들이 즐거워했어요. 비록 많이 기다린 끝에(좀 힘들었어요), 돌아올때는 보트로 이동(유료 인당 13만동. 최대 6명 80만동)하면서 보는 맹그로브숲의 멋진 경관은 잊지 못할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준 가이드 SAM에게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