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 밀라 선라이즈 영어 가이드 투어를 정말 즐겁게 보냈습니다. 투어에는 저희 셋뿐이었고, 저희가 가장 먼저 입장했습니다. 가이드 라이아는 오전 8시 30분에 라 페테르(까사 밀라) 입구에서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저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가 투어를 시작했고, 옥상을 저희끼리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경치는 정말 멋졌고, 가이드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가 더해져 더욱 좋았습니다. 멀리서 사그라다 파밀리아도 볼 수 있었고, 즐겁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각 층에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사진을 찍고 정보를 얻었습니다. 한 가지 참고할 점은 내려오는 길에 계단이 많아서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