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1월 1일 부산 일일 투어에 신청했습니다.
기사 겸 가이드는 안정이라는 한국인이었습니다.
일행은 영어와 중국어를 사용하는데, 안정 씨는 모두 소통이 가능했습니다.
운전하는 동안에도 길가의 명소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해상 케이블카(스카이 캡슐) 명소에 도착해서는 직접 내려 임시로 티켓을 구해주셨습니다.
스카이 캡슐을 기다리는 동안
마침 대기 인파가 몰려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안정 씨는 기동성을 발휘하여 일정을 조정해 주셔서
줄을 서서 낭비하는 시간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 3시에 다시 돌아와서
모두가 바로 캡슐 열차를 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모든 일정을 다 소화했고,
예정 시간보다 한 시간 이상 늦게 끝났습니다.
정말 책임감 있는 기사 겸 가이드였습니다.
서면으로 돌아오는 길에
일행이 자갈치 시장 야시장에서 구경하고 싶어 하자
가이드님은 저희를 미리 내려주시고
직접 내려서 번화한 곳으로 데려가
특색 있는 가게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정말 이 가이드 겸 기사님을 추천합니다.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