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 안내가 매우 명확했습니다. 9월 말, 오전 7시 비행기(셔틀 포함)를 선택했는데, 5시 30분쯤 셔틀이 픽업하러 왔습니다. 날씨는 매우 쾌적했고, 아침 일찍은 약간 서늘해서 반팔에 얇은 겉옷을 걸쳤는데, 떠날 때쯤 되니 비행기 안이 점점 더워졌습니다. 특히 창가 자리가 그랬습니다. 가방은 작을수록 좋고, 신분증, 휴대폰, 룸 카드 정도만 챙겼습니다. 피크닉 음식으로는 물이 제공됩니다. 출발 전에 혹시 몰라서 멀미약을 먹었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셔틀을 타고 호텔에 돌아오니 오전 9시 30분쯤 되었고, 전체 일정은 약 4시간으로 사전 안내와 정확히 일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