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가이드분과 함께해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동행했던 분들이 외국분들이라서 멘타이코 공장 대신 오이라이 신사의 하얀 토리이로 일정을 변경해주셔서 생각치 못한 모험을 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개한 히타치해변의 네모필라 꽃과 튤립, 수선화, 하얀 토리이, 정말로 컸던 대불 잊지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지쳤을텐데 즐겁게 분위기를 유도했던 주나 가이드님께 감사했습니다. 기존 예약이 취소돼 급하게 잡았던 투어인데 만족했습니다. 다른 투어에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