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퍼블릭 스노클링이었는데 아이도 아주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길리 메노, 길리에어를 돌면서 네스트 조각상부터 터틀 포인트, 산호정원 이렇게 3스팟을 갔는데, 한 스팟당 20분 정도 진행되었어요! 가이드 따라 다니면 사진이랑 영상도 많이 찍히는데, 아이가 있다보니 가이드 따라 다니는게 쉽지 않았네요! 거북이도 보고 많은 열대어를 보니 참 힐링이 되었습니다! 퍼블릭이라 20명의 사람들과 같이 하다보니 치이는 경우는 있었지만 재밌었어요 ㅎ 길리에어의 어느 식덩에서 점심먹고 복귀하는 걸로 투어가 마무리 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