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가이드] JTBC톡파원25시 방영 그랜드써클 1일 투어(그랜드캐년+엔텔롭캐년+홀스슈밴드)
🏜 하루에 완성하는 미서부 핵심 자연 여행 루트
- 이른 새벽에 출발해 꽉찬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 돌아오는 1일 완전정복 투어예요.
- 하루만에 3대 캐니언을 모두 방문하기 때문에 일정이 짧은 여행객들에게 추천해요.
- 미국에서 더 많은 투어를 즐기고싶다면, 한국어 투어 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여행스토리
✨ 하루에 미서부 핵심 자연을 완성하는 베스트 루트
🌄 하루에 완성하는 미서부 핵심 자연
👉 그랜드캐년부터 엔텔롭캐년, 홀스슈밴드까지 하루에 효율적으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사진·감동·스토리까지 모두 챙기는 일정
👉 별 관람, 캐년 절경, 인생샷 스팟까지 여행의 감동을 한 번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편안한 이동 + 한인가이드 전문 설명
👉 장거리 이동도 편안하게, 전문 가이드 설명으로 여행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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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는 일정표
🚌 라스베가스 호텔 픽업 (00:00 ~ 01:00)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 이스트림 뷰포인트) 📍 엔텔롭캐년 (약 1시간 투어 / 현지 가이드 진행) 📍 홀스슈밴드 트래킹 및 관람 📍 레이크 파웰 전망 감상 🚌 라스베가스 복귀 (약 21:00)
※ 전체 소요 약 17시간 ※ 일정 및 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용후기
이용후기 요약라스베이거스 도착하는날 숙박을 하지 않고 바로 이용한 그랜드써클 1일 투어! 도착후에 메인 스트릿을 구경하느라 피곤을 느끼며 출발하며 살짝(?) 후회를 하며 한참을 달려 도착한 싸우스 트림(그랜드캐넌)....정말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황홀한 풍경!!!!!!!! 지금까지 한 여행중에 가장많은 사진을 찍은 곳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옮기는 포인트 마다 말을 잃을 정도의 압도적 풍경에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같이 일정을 소화한 어린 친구들과의 세상 이야기들과 가이드님의 풍성한 해설에 너무나 완벽한 관광이었습니다. 새벽부터 함께하며 하루종일 운전하느라 고생하면서도 즐겁게 여행할수 있도록 애써주신 가이드님도 최고입니다. 전에 그란드캐넌 웨스트를 다녀오신 일행분도 비교할수도 없을 정도의 스케일과 압도적 풍경이었다고 할 정도로 이전에 웨스트 그랜드캐넌을 다녀오신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정말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는 투어였습니다 가이드님이 전실장님인데 그저께 세븐매직마운틴갔던 가이드님이랑 너무비교되서 진짜 세븐매직마운틴다녀오고 진짜 별로여서 그랜드케년투어도 안가려고 했었는데 진짜 완죤최고예요 이렇게 짧게 즐겁게 완벽하게 멋진투어를 안갔으면 후회할뻔했어요 날씨도좋고 친절하신 전실장님도 투어 일정도 좋고 차도편하고 무엇보다 다리다친 우리딸이 깁스했느데 너무 많이 도와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딸둘하고 엄마랑 라스베가스여행중에 너무 행복한추억이네요 또르륵🥲딸들이 너무좋고 힘들지도 않고 이동중에 잘자고 하루에 볼수없는 그랜드케년투어를 맛보기로 보고왔지만 너뮤 멋진 스팟이랑 멋진사진 진짜 많이 찍어쥬세요진짜 최곱니다 전실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루나 가이드님 인솔 하 10명이서 함께 움직였습니다. 중간중간에 예상치 못한 투어도 있었는데요, 아주아주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는 야간에 이동을 하면서 별보기 투어를 했었는데 별도 엄청 잘보였고 가이드님께서 별 잘찍는 법도 알려주셔서 별 사진도 잘 남겼고 특히 가이드님이 노하우로 직접 찍어주신 별과 함께 찍는 사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예정되어있던 투어 모두 너무나 알짜들이었구요 투어가 끝날 때 쯤에는 진이 다 빠질 정도로 후회없이 즐겼구요 지친다고 느낄정로도 즐긴 상황에서도 루나 가이드님께서 찍어주시는 사진이 너무 이쁘게 잘나와서 또 ‘이건 못참지’하며 다시 파이팅을 낼 수 밖에 없었던 정말 강추 중에 강추 최고의 투어였습니다. 예약하신다면 꼭 루나 가이드님을 찾아주세요. 정말 후회 없을겁니다.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기악에 남을 서부 투어를 찾으신다면 이 투어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미국의 대자연을 볼 수 있는 3대장을 하루만에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보통 가이드도 한 분이 하시는데 라부장님이랑 Erin 가이드님 두분께서 해주셔서 더 믿음직했어요ㅎㅎ 사진도 진짜 진짜 열정적이셔서 엄청난 인생샷을 남겨주셔서 혼자 갔는데도 사진 걱정 없이 잘 구경했습니다☺️ 자정 출발에 장거리 이동이라 힘들 법 한데 최대한 안 힘들게 중간중간 휴게소도 들리구 밥도 먹고해서 크게 힘듦 없이 잘 다녀왔어요! 아침까지는 꽤나 쌀쌀하고 추워서 맥모닝과 함께 마신 따뜻한 커피가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저랑 비슷한 시기에 가시는 분은 낮에는 진짜 더운데 해가 뜨거워서 얇은 긴 옷이 좋을 것 같고 아침까진 정말 추워서 따뜻한 옷 꼭 챙겨야될 것 같아요
아주 알찬 투어였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라스베가스 사인+별보기+그랜드캐년국립공원+홀스슈+로워앤털롭+파윌호수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 투어였습니다 Alex가이드 님도 친절하시고 픽업과 드롭오프를 원하는 장소에서 편하게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인생샷 스팟을 딱딱 찍어서 한명씩 정성들여 찍어주시는데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은 위치였고 멋진 사진이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 좀 피곤하긴 해도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로워엔털롭 나바호 원주민 가이드의 투어가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기대했던 풍경은 물론이고, 서비스도 좋았던 덕분에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첫 번째, 픽업 & 드롭 서비스 숙소까지 픽업과 드롭을 해줘서 이동이 정말 편리했어요. 장거리 이동이라 피곤할 수도 있었는데, 이 서비스 덕분에 체력 아끼면서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 두 번째, 센스 넘치는 가이드님 설명을 딱딱하게 하는 게 아니라 재밌게 풀어주셔서 듣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어요. 사진 스팟도 정말 잘 알고 계셔서, 자연스럽게 멋진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었어요. ✔ 세 번째, 유연한 일정 조정 날씨에 따라 더 좋은 뷰를 볼 수 있는 장소로 조정해 주셔서, 예상보다 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었어요. 운 좋게 별까지 볼 수 있어서 더 특별한 경험이 됐습니다. 전체적으로 서비스가 깔끔하고 세심해서 만족스러웠던 투어였습니다.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추천할 만한 선택이에요!
탁재훈+붐+등등 = 전실장님과 함께한 그랜캐년 여행. 별도 보고 엘크도 보고 머 하나 더 보여주시려는 그 열정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다음에도 또 실장님께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Terry가이드 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안내를 잘해주시고 사진도 열신히 찍어주셔서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1일동안 알차게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 점심밥도 맛있으니 꼭 드세용👍
이 금액으로 가고싶었던 곳을 다 갈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가이드였던 Erin님을 만나 궁금했던 모든것을 친절하게 다 대답해주고 가이드를 너무 잘해주셔서 편안하고 잊지못할 여행을 한거같아요. 허니문이라 인생샷을 많이 남기고싶었는데 너무 행운처럼 Erin님과 엔텔로프 캐니언에서도 좋은 가이드를 만나 인생샷을 많이 남겼어요! 1박2일로 투어를 가기엔 너무 촉박한시간이라 당일치기를 선택했는데 너무도 알차고 재밌는 투어 구성이 인상적이었고, 준비해주셨던 도시락도, 점심 뷔페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이 투어 추천합니다, 후회없을거에요!
혼자서 끊었지만 가이드분께서 중간에 식사까지 친절하게 잘 해주었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ip
2026년 1월 1일이후 국립공원 입장료 지불 변경
☞ 적용 대상
- 미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만 16세이상)
- 외국인 관광객이리도 만 15세이하는 무료.
- 미국 시민 및 영주권자에게는 기존 혜택을 유지 합니다.
☞ 인기 국립공원 11곳 ‘외국인 할증료’ 도입
- 기존 차량당 입장료외에 1인당 $100의 할증료를 추가로 내야 합니다.
- 해당 공원: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옐로스톤,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글레이셔, 그랜드티턴, 로키 마운틴, 아카디아, 에버글레이즈, 세쿼이아·킹스캐년
- 커머셜 차량 입장료는 불포함 사항과 동일하게 담당 가이드에게 지불하시면 됩니다.
- 새롭게 추가 지불하는 외국인 국립공원 입장료는 여행객 본인이 직접 지불하시면 됩니다.(단, 만 15세이하는 무료 입니다.)
-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신분증만 준비해서 제시하시면 됩니다.(추가 입장료 없음)
- 외국인 여행객은 외국인 연간패스(America the Beautiful Non-Resident Annual Pass $250)를 구입해서 제시하면 됩니다. 단, 외국인 연간패스를 소지한 본인과 16세이상 외국인 여행객 3명까지 요금을 면제해 줍니다.
💡 팁: 외국인이 위 공원 중 두 곳 이상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250짜리 연간 패스를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아니면 외국인 여행객은 국립공원마다 $100/인을 지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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