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일랜드 투어 (다낭 출발)
- 베트남의 유네스코 세계 생물권 보전지역 중 하나인 아름다운 참 섬으로 당일 여행을 떠나보세요.
- 사후인 박물관, 하이탕 탑 등을 방문하여 섬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 모터보트를 타고 스노클링과 수영을 즐기고, 풍부하고 번성한 산호초를 가까이에서 구경하세요.
- 맛있는 점심 세트를 즐기고 주변 환경을 감상하면서 섬에서 식사할 기회를 잡으세요.
여행스토리





이용후기
훌륭한 당일 투어, 영어 가이드 제공. 섬까지 빠르고 부드러운 스피드 보트. 훌륭한 점심 식사 제공. 스노클링을 위한 스노클 및 마스크 제공, 오리발은 없음. 호텔 픽업 및 드롭 제공. 섬을 탐험할 자유 시간. 훌륭한 시설…
최근 참 섬(Cham Island) 여행(오전 7시 30분~오후 3시 30분)은 정말 활력을 되찾는 경험이었습니다. 각 호텔에서 버스로 약 45~50분 정도 이동했습니다. 해안에서 작은 배를 타고 섬으로 향했습니다. 섬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섬의 고요하고 때묻지 않은 매력과 숨 막힐 듯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졌습니다.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이 황금빛 햇살 아래 반짝이고, 부드러운 바닷바람에는 소금기와 꽃 향기가 가득했습니다. 현지인들은 따뜻한 미소와 진심 어린 친절로 저를 반겨주었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자신들의 지역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먼저 지역 관광 명소(다행히도 불사, 학교)를 잠깐 둘러보았습니다. 가이드와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조금 불편했지만, 그는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습니다. 그 후 모터보트를 타고 산호 해안으로 가서 20분간 스노클링을 했습니다. 바닷속 풍경은 정말 숨 막힐 듯 아름다웠습니다. 이 산호초는 단순한 목적지가 아니라, 그 자체로 하나의 감정입니다. 그 경험은 제 경이로움을 되살려 주었고, 자연의 고요한 힘을 일깨워 주었으며, 제가 놓치고 있다는 사실도 몰랐던 평화를 안겨 주었습니다. 그런 다음 보트를 타고 근처 선술집으로 가서 신선한 현지 음식을 맛보았습니다(점심 식사 포함, 사진 참조). 그림 같은 풍경, 깨끗하고 넓은 모래사장은 다시 다이빙을 하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변 의자 옆에서 코코넛으로 만든 신선한 음료를 즐겼습니다. 마음은 가득 차고 정신은 새롭게 단장한 채, 다시 돌아올 날을 꿈꾸며 떠났습니다.
가이드따라 30분정도 참섬 구경하고. 스노클링 좀 하다가.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해서 밥먹고 2시정도까지 섬에서 쉽니다. 점심은 그저그래요.썬베드에서 쉬려면 음료수 주문해야 합니다. 한인업체 투어는 파티를 한다던데 조용한걸 좋아해서 그냥 쉬는 것도 나쁘진 않네요. E분들은 한인업체 투어가 맞을것 같아요.
별 5개입니다. 정말 매끄러운 투어였습니다. 운영업체가 제가 지역 밖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픽업을 고려해 주었다는 점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해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휴식을 취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1시간은 충분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여행 첫 시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운전자 만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이드가 부두에서 우리와 합류했고 우리는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즐겁고 여유로운 투어, 신나는 스피드보트 여행, 45분간 스노클링, 맛있는 점심 식사, 아름다운 해변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자유 시간.
스노클링은 생선이 많이 보였고 점심도 맛있었고, 가이드 씨, 송영 운전사 씨 모두 친절하고 친절하고 즐길 수있었습니다.
이곳은 방문하기 드문 섬입니다. 방문하는 사람이 많지 않으며,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베트남에 처음 온 미국 친구가 이번 투어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뻐했습니다. Klook의 서비스에 매우 만족합니다.
호텔로 픽업왔어요 여기저기 다른 호텔로픽업을 돌아서 20명도 태웁니다. 호이안근처 선착장으로 가요 어떤분이 우리만 픽업나와서 다른 영어 가이드에게 인도해줍니다 거기 가니까 한국 팀들이 5팀정도 계시고 절반 베트남인 절반 외국인 총 30명 정도 돼요 모터보트타고 빠로게 참섬으로 가요. 내려서 참섬을 투어해요. 박물관, 가게들, 사원들 45분정도 걸려요 다시 배를타고 10분정도 해변이 있는곳에 데려다 줍니다. 스노쿨링 안할 사람은 내리고 다시 스쿠버 다이빙 할 사람들 포인트로 가서 내려주고 그 다음에 스노쿨링 포인트로 갑니다. 스노쿨링은 안전했고 물고기, 산호 예뻐요 30분정도 하는데 다양한 물고기가 있어요. 필리핀같진 않지만 재미있어요. 다시 해변으로 와서 점심 먹어요. 생우, 가리비, 생선 밥 맛있어요 해변에서 1시간정도 쉬고 음료마시다가 모터보트타고 나옵니다. 선착장에 도착해서 각각 버스기사에게 인도해주는데 다 달라서 오래걸려요. 버스를 타니까 만차고 각 호텔을 돌아서 시간이 좀 걸리지만 차는 시원하고 편해서 구경하면서 왔어요 총 이동시간까지 8시간 걸렸네요.
가이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스노우쿨링 하기전 마을 설명 역사설명들 해줍니다. 우리 아이들은 언제 바다갈꺼냐고 계속 보채더라구요 ㅠㅠ 30분정도 마을 및 사원 구경 후 스노우 쿨링을 했습니다. 스노쿨링 장소는 물이 많이 깊어요~그래도 물고기들 많이 보고 좋았습니다. 구명조끼에 몸을 맡겼어요 ㅎ 저는 블루불가사리도 보고 아주 럭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정을 대략 알려드리면 차량 픽업후 1시간 넘게 스피드보트 타러 이동(호이안쪽으로 이동하는것 같음) - 보트 타기전 성인들에게만 카드형 티켓을 줌, 카드 삽입후 들어갈수있음 - 가이드따라 보트 탑승 (스피드보트 너무 재미있었음) - 마을&사원 구경(30분정도) - 다시 보트 탑승(스노우쿨링 장소로 이동) - 스노우클링 3~40분정도 놀고 보트타고 다시 이동 - 식사 - 보트타고 육지로 이동 - 픽업장소로 드랍
Tip
- 투어 후 샤워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고객님께서는 개인 세면도구(샴푸, 비누, 수건 등)를 직접 챙겨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운영업체에서 출발일 전날 18:00~20:00 사이에 고객에게 연락하여 서비스 및 픽업 시간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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