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밸리 소그룹 와인 시음 일일 투어
- 시드니에서 헌터밸리 와인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 현지 와이너리 두 곳을 방문하여 최고급 와인을 맛보세요
- 자유시간을 이용하여 헌터밸리 가든 빌리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탐험해보세요
- 점심 식사나 기념품을 사기 위해 몇몇 카페와 상점에 들러보세요
- 전문 한국인 가이드로부터 각 목적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으세요
여행스토리
헌터밸리 와인 지역으로 떠나는 당일 투어는 어떠세요? 호주의 주요 와인 생산지 중 한 곳에서 이 대표적인 음료에 대한 열정을 확실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이 여유로운 모험은 시드니 북부로 여러분을 안내하여 두 곳의 현지 와이너리를 방문하고 최고급 와인을 맛보게 할 것입니다. 지식이 풍부한 한국어 구사 가이드가 와인 생산 과정을 포함하여 각 방문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려드릴 것입니다. 헌터밸리 가든 빌리지를 자유롭게 둘러보고 와인 몇 병을 구매할 시간도 즐겨보세요. 근처에는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도 있습니다.








이용후기
개인적으로는 호주에서 꼭 해야하는 투어라고 생각합니다..걍츄.. 제발하고가세여🙏🙏🙏 와이너리 두개, 런치, 치즈테이스팅 등 알찬 코스로 구성되어있어서 시간이 되게 빨리가더라구욥,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가장 큰 이유는 완젼 가이드님 덕분.. 단순히 설명만 해주시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이 시간을 즐기게 해주려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와인도 더 다양하게 시음할 수 있게 해주셨어여. 처음 와이너리 투어를 하는 사람도 재밌고 편안하게 와인을 배워갈 수 있어서 유익해용. 오늘 하루 자체가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했고, 꼭 다시 참여하고 싶은 투어입니다. 힝 헌터벨리 너무 좋아서 살고싶었음
저희 투어 가이드인 이 선생님은 매우 친절하셨고 모두가 잘 보살핌을 받도록 해주셨습니다. 투어는 잘 정리되어 있었는데, 커피와 아침 식사로 시작하여 와인 시음, 그리고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그 후에는 치즈 시음을 했고, 마지막으로 와인 시음을 한 번 더 했습니다. 아름다운 날이었고, 야생 캥거루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 카페에서 커피도 주시고, 전통의 와이너리인 오드리 윌킨슨, 현대적 와이너리인 빔바덴 두 곳 모두 좋았습니다. 치즈 시식도 좋았구요. 가이드님이 열정적으로 임해주셔서 더 재밌게 보냈습니다. 추천합니다!
이현진 가이드님과 함께한 헌터밸리 와이너리 투어! 너무 만족스런 투어였습니다ㅎㅎ가이드님 정말 친절하시고 투어 일정도 아주 알찼어요. 오전에 와이너리 갔다가, 헌터밸리 지역 커피도 마시고, 점심도 먹고, 또 와이너리 갔다가 마지막은 치즈 테이스팅까지ㅎㅎ그 외에도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와인이랑 맥주들이 있어서 꼭 트라이해보려구요~ 운전도 잘하시는 가이드님 덕분에 차도 편안하게 타고 왔답니다:) 주변에 시드니 여행 오는 사람 있으면 적극 추천하고싶어요!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셨고 가기 힘든 헌터밸리 차로 너무 편하게 왔다갔다 할 수 있었어서 너무 추천입니다. 특히 술에 관심있어보이자 와이너리에 추가 요청해주셔서 따로 빈티지 와인 맛볼 수 있게 해주신 거 너무 감사했습니다. 와인 별로 안 좋아하셔도 탁 트인 포도밭 조경과 멋진 나무 건물만으로 한번 가 보실만 합니다. 가이드님과 와이너리 설명 덕에 좋은 와인이항 지식도 건져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는 와이너리 두 곳을 방문하고, 경치 좋은 곳을 구경하며 맛있는 치즈도 먹어서 최고였습니다! 가이드분도 친절하게 사진을 많이 찍어주시고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즐거웠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니 시드니 관광을 계획하신다면 이 투어에 꼭 참여하시길 추천합니다!
와이너리 투어는 처음이었는데 가이드님도 정말 친절하셨고 설명도 재밌게 해주셔서 심심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번 투어에서 와인에 대해서도 배우고 제가 어떤 와인을 좋아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시드니에 오게 된다면 하루쯤은 투자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순권 가이드님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와인의 깊이 있는 내공에 경의를 표합니다. 즐거웠습니다.
헌터 밸리에 산재한 와이너리들을 방문하며 와인 테이스팅을 체험하는 액티비티입니다. 마음에 든 와인이 있다면 구매도 가능. 왕복 약 500km로 이동 시간이 길지만, 가이드 Jimmy kim의 국밥 같은 호주 이야기를 듣다 보면 시간은 금방 지나갔어요. 방문한 와이너리는 총 세 곳으로 Audrey Wilkinson, hanging tree wines, tulloch wines입니다. 각 와이너리의 분위기와 묘하게 다른 와인 향을 즐기다 보면... 취합니다. 테이스팅만 20잔 했어요. 그래도 재밌었으니 숙취 용서~
시드니 아쿠아리움 앞에서 집합을 했습니다. 이른 아침 이지만 가이드님이 혹시 길을 잃을까봐 뛰어와서 안내해주셨어요! 시드니 가는길에 너무 지루하지 않게 짧고 굵게 시드니 관련 역사 배경등을 설명해주셔서 재밌었습니다, 와이너리도 2군대 가서 아쉽겠다고 생각했지만 딱 알딸딸하게 잘 먹고 잘 사왔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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