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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가이드] <신규!> 🚌 그라나다 ->>세비야 숙소까지, 편하고 합리적인 저녁 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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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출발

19:30 - 23:00

가이드 언어: 한국어

호텔 픽업

소규모 그룹 (1-9인)

조건부 취소*

여행일 기준 1일 전 오전 9시 이전 통보 시: 여행 요금 100% 전액 환불 여행일 기준 1일 전 오전 9시 이후 통보 시 : 취소/환불 불가 *취소 요청 날짜와 시간은 여행 상품이 진행되는 현지 시간을 따릅니다.

2026년 3월 22일부터 이용 가능

[한국어 가이드] <신규!> 🚌 그라나다 ->>세비야 숙소까지, 편하고 합리적인 저녁 셔틀 상세정보

🚐 [도어 투 도어] 그라나다 야경 후 세비야 숙소 직행, 프라이빗 이브닝 셔틀

그라나다의 낭만적인 하루를 마치고 세비야로 이동하는 가장 스마트하고 여유로운 방법을 제안합니다.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번거롭게 기차역이나 터미널로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 서비스는 그라나다 숙소 앞(진입 가능 구역)에서 픽업하여 세비야 숙소 대문 앞까지 모셔다드리는 저녁 전용 직행 셔틀입니다.

✨ 투어 하이라이트

  • 완벽한 시간 활용: 19:30~20:00 사이 출발로 알함브라 야경이나 시내 관광을 충분히 즐긴 뒤, 버려지는 밤 시간을 활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 프리미엄 이동 경험: 쾌적한 메르세데스-벤츠 비토(Vito) 9인승 밴으로 운행하며, 전 좌석 USB 충전 포트와 넉넉한 수하물 공간을 갖춰 장거리 이동의 피로를 덜어드립니다.
  • 안심 동행 서비스: 현지 전문 드라이버와 한국인 인솔자가 함께 탑승하여 언어 장벽 없는 소통과 안전한 여정을 보장합니다.

📍 상세 서비스

1️⃣ 그라나다 맞춤형 픽업 차량 진입 제한 구역(ZTL)이 많은 그라나다 특성을 고려해, 숙소 앞 혹은 도보 1~5분 거리의 가장 가까운 접선지에서 인솔자가 직접 픽업을 도와드립니다. 2️⃣ 세비야 숙소 다이렉트 드랍 약 3시간의 편안한 주행 후, 세비야 도심 내 투숙하시는 숙소 바로 앞까지 안전하게 도착합니다. 환승 스트레스 없이 다음 날 여행을 위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세요.

기차보다 실용적이고 택시보다 합리적인 선택! 짐 걱정, 길 찾기 걱정 없는 완벽한 '도어 투 도어' 서비스로 안달루시아 여행의 질을 높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