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 가이드 해안 투어: 마테라, 알베로벨로 & 폴리냐노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마테라의 놀라운 동굴 주거지에서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 알베로벨로의 동화 같은 트룰리 가옥에 매료되어 보세요.
- 알베로벨로와 마테라의 분위기 있는 거리를 여유롭게 거닐어 보세요.
- 폴리냐노 아 마레에서 아드리아해의 멋진 해안 경관을 감상하세요.
- 편안한 교통편과 전문 투어 리더의 안내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세요.
- 여행 내내 무료 무제한 고속 Wi-Fi를 즐기세요.
여행스토리
남부 이탈리아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종일 투어로 바리 크루즈 기항지에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보세요. 고대 동굴 주거지로 유명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마테라를 방문하여 가이드 워크를 즐긴 후 자유 시간을 가지고 탐험해 보세요. 알베로벨로로 이동하여 상징적인 트룰리 가옥을 둘러보고 매력적인 거리를 거닐며 사진을 찍을 시간을 가집니다.
폴리냐노 아 마레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아드리아해의 멋진 전망을 감상하고 편안한 해안 분위기를 즐긴 후 바리로 돌아옵니다. 편안한 교통편과 전문 가이드가 함께하는 이 투어는 푸글리아와 바실리카타의 최고를 스트레스 없이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용후기
풀리아 지역의 이 1일 투어를 강력히 추천하며, 가이드 프란체스코와 마테라, 알베로벨로, 폴리냐노 아 마레 일정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최악이 된 여행> 우리(2명)는 6월 8일 이탈리아의 Bari에서 마테라, 알벨로벨로, 폴리냐노 아마레를 가기 위해 Klook에서 1일 여행상품을 구매하였다. 운영업체는Acd srl(Veditalia)였다. 오전 8시 30분 출발이라고 되어 있어서 7일 저녁에 만남의 장소를 사전답사하고, 당일인 8일 오전 8시 5분경에 장소에 도착하였다. 이미 관광버스가 3대 기다리고 있어서 QR코드를 보여주며 확인했지만 우리가 예약한 회사가 아니었다. 우리는 혹시 근처 다른 곳에 버스가 있을까 하여 둘이서 근방을 계속 둘러 봤지만 다른 버스는 없었다. 3대의 버스가 떠나고 다른 버스 2대가 와서 손님들을 기다리고 태웠지만 우리가 예약한 버스는 아니었다. 우리 둘은 계속 다른 버스가 있을까 거의 1시간동안 주위를 뛰어다녔지만 우리가 예약한 버스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이미 출발예정 시간이 훨씬 지나 9시가 넘어가고 있어서 마지막 남은 버스의 현장직원에게 혹시 자리가 있다면 우리를 데리고 갈 수 있는지 물었고, 우리가 이리저리 뛰는 것을 보고 도와주려 애쓰던 직원은 다행히 자리가 있다며 수락하였다. 안타깝게도 그 버스는 마테라가 아닌 모노폴리를 가는 것이었지만 우리에게는 선택지가 없었다.우리는 130유로를 지불하고 스케쥴에 없던 여행에 동참하게 되었다. 사실 우리는 이 8일의 하루 여행을 위해 시칠리아에서 라이언에어를 타고 왔고, 바리에서 2일을 숙박하였다. 그리고 9일엔 로마로 가는 스케쥴이었기에 만약 8일 여행을 못 한다면 많은 시간과 금전을 허공에 날리게 되는 상황이었다. 그 당시엔 정말 참담한 심정이었지만 다른 회사 버스로 다른 여행을하게 되어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한다. 결국 이제 마테라는 가보기 어려운 장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쿨룩은 다시는 우리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강력한 조치를 해야하며, 전액 환불과 함께 피해 보상을 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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