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마운틴 선셋 & 스타게이징 투어 (페더데일 동물원 포함)
-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블루 마운틴에서 남반구의 밤하늘을 탐험해 보세요. 블루 마운틴은 낮은 기온과 높은 고도 덕분에 별을 더 가깝고 선명하게 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유칼립투스 숲의 푸른빛이 일몰과 함께 황금빛 오렌지색으로 변하는 장엄한 풍경을 놓치지 마세요. 정말 숨 막히게 아름답습니다!
- 페더데일 동물원에서 호주의 동물들을 만나보세요. 아담해 보이지만 꼭 봐야 할 동물들이 모두 모여 있습니다.
- 시드니 한국인 일일 투어 시장에서 블루 마운틴 별 관측 투어를 개척한 Zigzag Tours와 함께 여행하세요.
- 본 투어는 한국어 투어입니다. 언어 장벽에도 불구하고 참여를 원하시면 예약 확정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동북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여행스토리
🥷 전문가이드와 함께하는 별 사냥 투어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한국인 전문 가이드와 함께 블루 마운틴의 아름다운 일몰과 밤하늘을 만끽하세요. 혼자 여행하시든, 커플이든, 가족이든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가이드가 야간 저조도 촬영에 특화된 놀라운 사진 기술로 잊지 못할 순간을 담아드립니다.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 쿼카를 만나보세요
산악 지역으로 들어가기 전에 귀여움으로 가득한 동물들과 함께 몸을 녹여보세요! 코알라, 캥거루, 웜뱃, 쿼카 등 호주의 유명한 독특한 동물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페더데일 야생동물 공원을 방문하세요. 코알라 사진 촬영 체험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가이드를 통해 구매하시면 코알라 사진 촬영을 25AUD의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후기
친절한 투어 가이드 현진 씨와 함께 시드니 페더데일 동물원, 블루 마운틴, 로라 빌리지, 에코 포인트를 방문하며 멋진 경험을 했습니다! 그는 매우 헌신적이었고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했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우리의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또한 매우 도움이 되었는데, 무엇이든 물어보면 항상 최고의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제가 한국어를 조금 이해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제 친구와 제가 투어를 완전히 즐길 수 있도록 신경 써주었습니다. 우리는 그가 매우 헌신적인 투어 가이드이며 장소와 역사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훌륭한 레스토랑을 추천해 준 것도 잊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흐린 날씨와 약간의 이슬비에도 불구하고, 그는 웬트워스 폭포 근처에 있는 자신만의 비밀스러운 별 관측 장소로 우리를 데려갔고, 그곳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와 어머니는 한국인이 아닌 관광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으로 완벽한 여행 경험을 했습니다. 가이드 Kelvin Sung은 매우 책임감이 강하고 영어로 소통이 가능했으며, 차 안에서 계속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저녁에는 사진 촬영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었고, 별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예상보다 더 오랫동안 별을 관측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에는 페더데일 동물원에 먼저 갔는데,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둘러볼 수 있었고, 이 동물원은 상호작용이 매우 좋았습니다. 저는 다양한 종류의 캥거루와 양 등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었고, 많은 귀여운 작은 동물들을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블루 마운틴으로 향했는데, 가이드 Kelvin은 영리하게 경로를 설계하여 인파를 피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먼저 마을에서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즐긴 후, 우리 일행만 있는 아름다운 절벽으로 가서 멋진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이어서 에코 포인트로 가서 아름다운 세 자매 봉우리와 석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 시간은 한 마을에서 가졌는데, 이곳에는 다양한 음식 선택지가 있었고 Kelvin이 많은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베트남 쌀국수 맛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루의 하이라이트인 별 관측 시간이었습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밤하늘 가득한 별들에 압도당했습니다. 가이드는 끊임없이 다른 별자리를 소개해주고, 다른 반짝이는 점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사진 구도 잡는 것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습니다. 가장 운이 좋았던 것은 유성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제 평생 처음으로 유성을 보았는데, 정말 기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하늘이 구름으로 가려지자 그는 하늘을 관찰하며 빠르게 장소를 옮겼습니다. 새로운 장소에 도착하자 다시 하늘에 별들이 나타났고, 우리는 땅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이 아름다운 순간을 편안하게 즐겼고, 은하수의 웅장한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의 여정은 매우 알차고 완벽했으며, 가이드의 일정 계획도 완벽했고 우리 운도 좋았습니다. 가이드는 매우 열정적이었고, 항상 친절하게 우리에게 인사하며 박식한 지식을 바탕으로 차 안에서 계속해서 과학적 지식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운전도 매우 안정적이어서 멀미도 없었습니다. 저는 당일 아침 9시에 이 한국 투어를 예약했지만, 정말 큰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가이드 Kelvin과 여행사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그의 일정은 다른 중국어 투어와는 달랐지만, 우리에게 매우 독특하고 완벽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가성비도 매우 좋았습니다.)
제이든 가이드님 덕분에 이번 호주 블루마운틴 투어를 정말 완벽하고 행복하게 다녀왔습니다! 페더데일 동물원부터 쓰리 시스터스, 선셋과 밤하늘의 별 구경까지 모든 코스가 정말 알차고 감동이었어요. 특히 오늘 사람이 많지 않아서 원래 일정에 없던 아기자기한 로라 마을까지 코스 추가해 주시고, 맛집도 많이 알려주셔서 주십니다..! (가이드님 픽👍👍) 게다가 스팟마다 열정적으로 멋진 인생샷을 잔뜩 남겨주셨는데 진심으로 이렇게 잘 찍는분 처음 봤어요. 최고예요ㅠ 투어 내내 보여주신 가이드님의 센스와 배려 덕분에 피곤한 줄도 모르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호주 여행 중 가장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 만들었고, 다른 분들께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가 참여한 투어는 페더데일 동물원 - 카툼바 - 블루마운틴 순서로 진행하는 투어였는데 어느한 곳 아쉬운 점 없이 너무 알차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동물원에서는 도착 전 동물들에 관한 설명과 이것저것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미리 알려주셔서 더욱 잘 즐길 수 있었어요! 카툼바에 저녁을 먹으러 갈때도 맛집들+식당의 대표메뉴나 특징을 미리 알려주셔서 메뉴 선택에 있어서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덕분에 든든하게 배채우고 너무예쁜 일몰 감상, 별 구경도 잘 마쳤습니다 ◡̈ 중간에 구름이 살짝 생겨서 별이 안보이면 어쩌나 걱정하시던 켈빈성 가이드님께서 그때그때 최선의 동선으로 맞춰주시려는 모습이 너무너무 든든했어요ㅎㅎ 이동 중간에 해주셨던 이런저런 역사이야기나 호주에 관한 이야기들도 흥미로웠고 별을 볼때 해주셨던 별들에 관한 설명들도 재밌는 과학시간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마냥 동물보고 별구경해야지~ 하고 참여했던 투어에서 생각보다 훨씬 알차고 즐거운 경험 하고 가는 것 같아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시드니 방문하시게 되면 이 투어 꼭 추천드려용!!!!
9년 연애 후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으로 시드니에 오게 되었는데 비 소식이 많아 투어를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어요ㅠㅠ 그런데 마침 딱 화창한 날씨가 보여 예약을 했어요! 날씨도 좋고 운도 좋게 별밤지기 켈빈성 가이드님과 함께하게 되어 기분 좋은 시작을 했어요! 처음 말씀하실때 목소리가 너무 좋으셔서 놀랬고 설명해주시기 전에 알아야 하는 이유도 함께 말씀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관광객의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해주셔서 동물원도 쫒기지 않게 구경하게 해주시고 사진 스팟을 잘 알려주셔서 인생사진 많이 건졌어요ㅎㅎ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별구경은 정말 현실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황홀했어요! 별구경 잘 할수있도록 채비할 시간도 주시고 혼자 오던 일행과 같이 오던 함께 그 자리를 즐기고 어울릴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다른 생각 안들정도록 마음 편히 잘 즐겼어요! 오늘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 오늘 좋은 말씀 마음에 잘 담아두고 힘이 드는 순간마다 꺼내서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별밤지기 켈빈성 님과 함께 블루마운틴 선셋+별보기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출발시간이 12:30으로 조오금 이른 점심 든든히 먹고 출발 했습니다. 저녁 식사 시간은 17:30 언저리 이실테니 적당히 드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호주는 버스 에서 음식물, 음료 취식이 불가합니다 간식 싸오셨다면 참아주세요... 별밤지기 켈빈성 가이드님이 저희 그룹을 보자마자 하신 말씀이 이 복장으로는 ❄️❄️🥶🥶추워서 견디실수 없으실겁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당연히 시드니 시티 날씨를 보고 옷을 준비해온 저희 그룹은 블루마운틴, 그리고 일몰 이후 날씨와 기온을 예상하지 못했고 그 밖의 그룹들도 마저 준비를 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고심끝에 내린 결론은 동물원 관람, 에코포인트 구경 이후 저녁식사 전 방한대책을 강구할 수 있도록 시간을 쪼개주셔서 우리팀은 오늘 모두 따뜻하게 투어를 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페더데일 동물원은 작지만 호주에서 만 볼수있는 친구들이 모두 모여있습니다 캥거루 코알라는 기본, 왈라비, 웜뱃, 타즈매니아 데빌, 귀염둥이 쿼카까지!! 입구에서 동물먹이 5불이 한컵 판매하는데 한팀당 한컵 정도는 구매 정말 강추! 합니다 귀여운 왈라비들 먹이줄때 살쪽 손을 높이 들면 사람손을 꼭 잡고 먹으니까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만난 블루마운틴 에코포인트에서 세자매봉 도 만나고 그이름이 왜 블루마운틴 인가 알수있는 장관을 목격하실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말 추우니까요 도심지 보다 과장더해서 체감온도 10도 이상 떨어집니다 후드티와 따뜻한 재킷 필수로 구비 해오셔야 할것 같습니다 이 투어는 선셋과 별관측이 하이라이트 이기 때문에 호주까지 와서 추워서 구경도 잘 못하고 돌아가는 그런 불상사는 모두 꼭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해가 지고도 투어는 이어지니깐요!! 씻고 푹 오래 잘수있게 다음날은 아침일정 비워주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라디오 디제이 처럼 목소리도 좋으셔서 차안에서 많은 이야기 재미있게 정보도 얻고 갑니다. 그리고 사진도 진짜 잘찍어 주셔요!
안녕하세요 전 한국 사람입니다 ^^ 정말 목소리좋으신 칼빈 성 가이드님과 함께 잊지 못할 하루를 함께 하였습니다 ㅎ정말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정말 나긋한 목소리에 잠이 올만큼 빠져 들었습니다 그정도로 목소리도 최고입니다 ㅎㅎ 한국에서도 별보러 가봤지만 45년만에 이런 별은 정말 처음 봤습니다 정말 이렇게 운이 좋아도 되는건지 ㅎ 여자친구도 엄청 맘에 들어하며 호주에서의 최고의 여행으로 기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녁식사로 추천해주신 음식점 또한 최고였습니다 전 악어 피자를 먹었습니다 ㅎㅎ 정말 모든게 좋았습니다 제가 느꼈을때 칼빈 성 가이드님께서 경험도 많으셔서 정말 편하게 가이드 해주신거 같았습니다 운전하면서 호주 이야기도 해주시고 제가 모르는 정보도 카톡으로 공유해 주시고 투어를 위해 정말 많은 공부도 하신거 같았습니다 사진도 너무 이쁘게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갑니다 정말 다시 호주에 와서 투어를 간다면 칼빈 성 가이드님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ㅎ
내평생 최고의 "켈빈성가이드"님~ 여태껏 많은 투어를 해봤지만 이렇게 디테일하게 한명한명 다 신경써주시고 열정가득하고 섬세하신 가이드님 너무 오랜만에봐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투어였어요:)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말투로 설명해주신 덕분에 흡사 라디오를 들으며 투어하는 기분이였고, 덕분에 호주에대해 깊이 이해할수있는 시간이였어요.. 22명의 처음만나 어색했던 사람들이 마지막엔 다같이 웃으며 노닥거리게되는 자연스러운 순간은 가이드님이 만들어내신 순간인거같아요. 페러데일동물원->로렐마을->b마트->블루마운틴세자매봉->일몰시크릿포인트->저녁->별투어까지 제가 지불한 6만원이상의 소중한 순간을 마주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특히나 산속깊이 찾아간 시크릿포인트에서으 일몰시간은 사진으로는 절대 담을수없는 값진 순간으로 기억될꺼에요. 밤하늘의 쏟아지는 수많은 별처럼 우리모두 반짝이며 소중한 존재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신 켈빈가이드님~ 저 혼자서만 이렇게 좋은 시드니의 추억을 갖게되서 미안한마음에 조만간 다시 또 아이들과함께 올께요. 그때 또 뵐수있길 기대합니다~
호주에 와서 정말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어요. 블루마운틴부터 에코 포인트 룩아웃, 페더데일 동물원, 카힐스 룩아웃, 카툼바, 로라 마을까지 하루 동안 정말 알차게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날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서 일몰도, 별도, 은하수도 못 보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가이드님의 판단력과 날씨요정의 도움이 제대로 통한 건지 😂 정말 거짓말처럼 날씨가 따라줬어요. 특히 제 소원 중 하나였던 코알라를 정말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는데, 그 순간 너무 행복해서 괜히 앞으로 제 인생이 다 잘 풀릴 것 같은 기분까지 들더라고요. 🐨🤍 일몰은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아름다웠고, 마지막에 하늘에서 쏟아질 것처럼 가득한 별을 보는 순간에는 진짜 저도 모르게 입이 벌어졌어요.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감동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가이드님이었어요. 날씨가 계속 변하는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좋은 풍경을 보여주시려고 포인트를 찾아다니시고, 조금이라도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 주시려고 정말 고생하시는 게 느껴졌어요. 이동하면서 해주시는 설명도 재미있고 알찼고요. 지금까지 여러 투어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가이드님을 믿고 마음 편하게 따라다녔던 투어는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하루가 끝날 때쯤에는 ‘오늘 진짜 이 투어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로라 마을도 정말 앙증맞고 예뻤어요! 🍦 거기서 먹은 젤라또가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이탈리아에서 먹었던 젤라또만큼 맛있어서 아직도 생각나요. 블루마운틴의 멋진 풍경부터 코알라, 일몰, 마지막 쏟아지는 별까지… 정말 완벽했던 하루였습니다. 누군가 호주 간다고 하면 저는 고민도 안 하고 이 투어 꼭 해보라고 추천할 것 같아요. 날씨요정도, 끝까지 좋은 풍경 보여주시려고 애써주신 가이드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하루였어요. 🐨🌄🌌
9월 24일에 투어를 즐긴 커플(신혼부부)입니다!ㅋㅋㅋ 신행으로 호주에 와서 퍼스 일주일 놀고 시드니에 와서 투어에 참여했는데, 캘빈 성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냈어요. 호주에 관한 지식들도 카톡방에 공유해주시고 맛집이나 가볼만한 곳들도 20년 호주 거주경험에서 나오는 짬바가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날그날 날씨, 온도, 교통상황 등에 따라 유동적으로 코스를 점검해주시기 때문에 비가 오거나, 안개가 짙거나 해도 최선의 투어를 즐길 수 있어요. 저희는 교통체증 때문에 저녁을 일찍 먹고 (카툼바에 있는 8 things eatery 추천해주셨는데 락사맛있음) 선셋을 길게 보는 일정으로 갔는데 블루마운틴 선셋 꼭 봐야합니다 웅장그자체.. 다만 추석 전날이라 달이 한가득 떠서 별이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9.22 23일 날씨가 비오고 회색빛 시드니였던것에 비하면 이정도면 대만족이에요. 좀 일찍 이 정보들을 알았으면 아는만큼 더 호주를 즐길 수 있었을테지만 아직 4일 남은 일정 더 알차게 보내볼게요! 감사합니다 추천해요
Tip
- 현지 일몰 시간 변경에 따라 출발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월 13:30 2월 13:30 3월 13:00 4월(첫째 주 토요일까지) 13:00 4월(첫째 주 일요일부터) 12:30 5월 12:30 6월 12:00 7월 12:00 8월 12:30 9월 12:30 10월(첫째 주 토요일까지) 12:30 10월(첫째 주 일요일부터) 13:00 11월 13:30 12월 13:30
- 안전 문제로 인한 악천후로 취소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예약된 대로 투어가 출발합니다.
- 지정된 장소 외 개인 픽업 또는 드롭오프 요청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 본 투어는 한국어 투어입니다. 언어 장벽에도 불구하고 참여를 원하시면 예약 확정을 도와드리겠습니다.
- 중요 공지: 블루 마운틴 시의회는 방문객의 안전과 자연 보존,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을 고려하여 2026년 1월 22일부터 링컨스 록(Lincoln's Rock) 출입을 일시적으로 금지합니다. 현재로서는 링컨스 록의 재개장 예정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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