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 및 입장권이 포함된 카파도키아 레드 투어 [영어 또는 한국어]
- 괴레메 야외 박물관: 로마의 박해를 피해 초기 기독교인들이 지은 고대 암굴 교회, 예배당, 수도원을 탐험해보세요.
- 아바노스 도자기 시연: 수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도자기 공예로 유명한 아바노스에서 전통 도자기 제작 시연을 관람하세요.
- 파샤바 계곡의 요정 굴뚝: 파샤바의 상징적인 세 개의 머리를 가진 요정 굴뚝을 보고 카파도키아의 독특한 지질 구조에 대해 알아보세요.
- 러브 밸리 & 데브렌트 밸리: 데브렌트 밸리의 초현실적인 풍경과 낭만적인 러브 밸리의 하트 모양 암석 지형을 발견해보세요.
여행스토리
09:30-10:00에 호텔에서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곧바로 위치사르 성으로 이동하여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카파도키아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괴레메 야외 박물관으로 이동합니다. 초기 기독교인들이 로마의 공격을 피해 지은 암굴 교회와 예배당, 정교회 수도원을 둘러보세요.
점심 식사 후 아바노스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전통 도자기 시연을 관람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다음 목적지는 파샤바 (수도사) 계곡입니다. 파샤바는 세 개의 모자를 쓴 듯한 요정 굴뚝을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또한 카파도키아의 지형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위에서 아래로 살펴보세요.
파샤바 다음으로는 데브렌트 (상상) 계곡으로 이동합니다.
마지막으로 러브 밸리에 들릅니다. 러브 밸리 투어를 마치면 호텔로 모셔다 드립니다.





이용후기
이번에 카파도키아 레드투어 참가했는데 결과부터 말하면 완전 만족했습니다. 카파도키아가 넓어서 차량으로 이동해야 하는 곳이 많은데 적절한 가격으로 멋진 곳을 많이 데려다 주시고 터키 현지 가이드님이 한국어로 재밌게 농담도 하면서 설명해주셔서 혼자 여행왔는데 즐겁게 투어를 마칠 수 있었어요. 투어에 포함된 점심도 뷔페 스타일이라 여러가지 음식을 맛 볼 수 있었고 이 모든 것들이 포함한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가성비 넘치는 여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분들 여기 투어 추천해요!! ㅎㅎ
저희는 이 투어를 즐겁게 마쳤습니다. 유익하고 계속해서 흥미를 유발합니다. 저희 투어 가이드인 에네스는 날씨가 정말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활기찬 에너지를 유지했습니다. 이 회사와 투어를 추천합니다. ⭐️⭐️⭐️⭐️⭐️
일정 중에 '아바노스' 가 포함되어있는데 아바노스마을(도자기마을) 투어인 줄 알았는데 그냥 도자기 판매하는 곳에서 쇼핑하는 일정이더군요. (가죽공방이라는 곳도 알고보니 그냥 쇼핑일정) 아바노스마을 정말 볼 것 많고 살 것도 많은 예쁜 곳인데 그곳을 둘리지않고 그냥 도자기샵만 왔다 가는 것이 아쉽습니다. 비교적 짧은 일정인데 쇼핑이 두번이나 있다니 ㅜㅜ 그렇지만 한국어가이드님(귤루잔?) 너무 친절하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사진도 잘찍어주시고 진짜 최고였어요. 특히 zelve야외박물관 일정이 너무 좋았어요.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여행하고 갑니다. 식사도 괜찮았어요.
쉘마 가이드님 덕분에 레드투어 내내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지 출신 가이드님답게 고향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이 인상적이었고, 질문 하나하나 친절하게 짚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진행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저희는 이 투어가 가격 대비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꽤 잘 차려진 점심 뷔페가 포함되어 있었고, 가이드도 지식이 풍부했습니다. 비싼 기념품을 구매하도록 권유하는 두 곳에 들렀지만, 구매에 대한 압박은 전혀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고 하루 만에 많은 랜드마크를 보고 싶다면 이 투어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한국어로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더 쉬웠고 날씨도 투어도 너무 만족했던 날이었습니다
가이드 Anil님과 함께한 레드투어여행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편안하고 즐겁게 투어를 마무리 했습니다 레드투어에서 Anil님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한국어 투어가 취소되는 바람에 졸지에 영어투어에 참가했어요. 친절한 라마잔 가이드와 즐겁게 여행을 했어요. 직접 사진과 동영상도 선사해줬습니다. 폭설이 내리는 날씨 때문에 고생은 했지만, 행복한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다들 즐거운 레드투어 하세요.
카파도키아의 유명한 투어답게 멋진 투어였습니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가이드의 행동과 강매를 느끼게하는 두곳의 쇼핑방문은 이 투어를 추천할 수 없을것 같아요. 첫째 가이드는 이동하는 차에서만 방문지의 아주 간단한 설명만하고 같이다니질 않았어요 비가오는 날이라지만 차에서 다음 방문지를 갈지말지(마치 가지말자는 느낌으로) 선택하라고 하고 젤베 야외 박물관 같은 경우는 입장료가 유료로서 투어비에 이미 포함됐음에도 비가오는데 "갈래말래? 당신들이 가자면 갈거고 아니면 안간다"고 말하는 가이드는 첨봅니다. 우리는 일부러라도 갔고 안가는 다른팀의 입장료는 그들에게 되돌려줬는지 궁금합니다.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우리를 데려다 줄 때 가이드가 제일먼저 버스에서 내려서 집으로 갔습니다. 가이드는 본인의 책임을 다하지 않았습니다. 둘째, 도자기와 가죽제품을 판매하는 곳 두곳으로 우리를 데려갔는데 그곳의 제품들이 수백만원짜리 였습니다. 우리는 도저히 살 수 있는 형편이 되질 않아서 먼저 나가겠다고 하니 두곳 다 매우 불친절해졌습니다. 그렇게 비싼 상품을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나는 두가지의 상황이 매우 불편했고 추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별을 네개를 준건 방문지가 너무 훌륭했기 때문입니다.
가이드인 알리가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알차게 카파도키아를 돌아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으로 갔던 뷔페도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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