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쿠디아 만 반나절 보트 투어 & 스노클링
- 아름다운 마요르카 해안을 탐험하고 투명한 지중해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겨보세요.
- 반짝이는 푸른 물과 특별한 수영 기회를 제공하는 숨겨진 해식 동굴을 발견해보세요.
- 레반트 자연 공원과 극적인 절벽의 숨막힐 듯한 경치를 감상해보세요.
- 한적하고 그림 같은 해안가에서 스노클링을 하면서 다양한 해양 생물을 만나보세요.
- 알쿠디아 만의 자연미를 보여주는 신나는 보트 어드벤처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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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알쿠디아에서 출발해 아름다운 마요르카 북부 해안을 따라 잊지 못할 모험을 떠나보세요. 이 보트 여행은 극적인 절벽과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는 르반트 자연 공원의 숨 막힐 듯한 경치를 선사합니다. 가장 그림 같은 장소에서 스노클링을 하면서 지중해의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감상해 보세요.
이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반짝이는 푸른 물이 마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매혹적인 해식 동굴을 탐험하는 것입니다. 관광, 스노클링, 동굴 탐험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알쿠디아 만과 그 너머의 자연미를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용후기
전문적인 팀과 멋진 보트 여행이었습니다. 구명조끼 위치 등 안전 브리핑은 듣지 못했지만 (나중에 쌓여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외에는 만족합니다. 수영 2회, 동굴 방문 2회 있었습니다.
이번 마요르카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정 중 하나가 바로 알쿠디아만 반나절 보트 투어였어요. 한국인 후기가 거의 없어서 망설였는데, 직접 다녀와보니 너무 좋아서 한국인분들을 위한 첫 후기 남겨봅니다 먼저, 탑승 인원은 약 50명 정도로 생각보다 꽤 많았어요.세네군데 선착장(?)을 거쳐서 출발하더라고요 오히려 이 덕분에 분위기가 더 활기차고 다 같이 즐기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조용하게 혼자 보는 투어가 아니라, 진짜 ‘바다 위에서의 작은 축제’ 같은 분위기!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탑승한 사람들이 굉장히 다양했다는 점이에요. 서양 형 누님들이 대다수 이고 신기하게도 동양인은 저희 부부뿐이였네요 그만큼 현지인, 유럽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글로벌한 투어였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여행하는 느낌이 색다르고 좋았어요. 그리고 바다 색은 정말… 말도 안 되게 예쁘고 투명합니다. 에메랄드빛 물색은 사진보다 실제가 훨씬 감동이에요. 특히 보트가 멈춰서 수영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구간이 있는데, 물에 들어갔다가 ‘여기서 안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보트는 생각보다 쾌적하고 넓었고, 중간중간 동굴 근처를 지나며 경치를 보여주는 코스도 있었어요. 바위 절벽 사이사이의 동굴 풍경은 정말 멋져서 다들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인스타용 사진 찍기 딱 좋은 포인트도 많습니다 📸특히 구명조끼가 없다는 다른 투어 글도 보았는데 여긴 구명조끼도 여러개 준비되어있고 스노쿨링 안경도 있어서 그냥 몸만가서 즐기면 됩니다 (혹시몰라 튜브도 챙겨갔는데 쓰지도 않았네요 ) 보트 뒤편엔 아이스크림, 맥주 등을 간단히 판매도 하고 있어서 수영 후 즐기기 딱이였습니다. 다만 살짝 아쉬웠던 건, 직원 중에 젊고 좀 겉멋든 듯한 남자 직원 한 명이 살짝 불친절했어요. 말투도 좀 거칠고, 관광객을 대하는 태도가 좀 불성실하달까…? 하지만 그 친구 제외하고는 나머지 스태프들은 다들 친절하고 유쾌했습니다.
좋은 보트트립이었습니다 시간관계상 25분만 수영할수있었던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모든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