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리뷰 남기고 싶지 않지만, 추천하지 않습다... 우선 픽업을 오시는 분이 가이드인 줄 알았지만 가이드가 아닌 드라이버였습니다. 약속 시간은 오후 2시였지만 오후 1시 반에 도착해서 저는 급하게 나가야했어요. 나가서 차를 타니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났어요. 담배 냄새 때문에 아직도 기침이 나요. 그 후, 누비안 마을에 도착했어요. 누비안 마을은 볼 것이 없었어요. 그냥 장사꾼만 많아요. 가이드는 말 없이 저를 어떤 상인에게 데려다 줬어요. 그상인은 물건을 보여주며 안사고 싶으면 안사도 된다고 했지만 사지 않겠다고 하니 바로 아랍어로 불평을 했어요. 그 후, 작은 우리 속에 갇혀있는 악어를 보여준 후 사진을 찍으려면 돈을 내라고 했고 제가 안 하겠다고 하자 그만 가라고 하더군요. 제가 화가 나서 여행 업체에 연락하자 업체는 제게 가이드가 설명 다 해줬다고 뭐라고 하네요. 네. 악어 들고 사진 찍으라고 한 것이 설명이래요. 이런 여행 업체를 믿고 예약을 했다는게 믿을 수 없어요. 모두 돈 아끼세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