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ATV 오프로드 어드벤처
- 사이판에서 인기 절정을 달리는 ATV 오프로드 투어에 참여하세요.
- ATV로 사이판의 정글과 해변을 누비며 명소들을 방문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전문 강사가 동행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ATV는 면허증이 없어도 운전할 수 있으므로 청소년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 영어를 구사하는 가이드와 함께 짜릿하고 신나는 체험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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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신나고 색다른 사이판 여행을 즐기시려면, 이름 그대로 모든 지형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ATV 오프로드 투어에 참여하세요. 안전 장비와 복장을 착용하고 전문 강사의 안전 교육과 강습을 받으면 출발 준비 끝! 직접 ATV를 몰고 사이판의 명소들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포장도로를 벗어나 인적이 드문 열대우림 속을 달리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는 멀리 사라집니다. 선사 시대부터 정글의 모습을 갖춘 원시림의 태곳적 아름다움을 감상하세요. 나무로 된 사다리에서 이름을 딴 래더 비치에 들러 한적한 바닷가의 여유로움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오비안 비치 등 눈부신 해변도 방문합니다. 호텔 픽업 및 드롭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어 한층 편리한 ATV 오프로드 액티비티! 지금 바로 클룩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이용후기
ATV는 길을 따라 매우 흥미롭고 아름다운 풍경이며 매우 만족하며 적극 권장합니다! ! !
전체 여행이 너무 짧아서 사이판의 아름다운 풍경을 극대화하지 못했다고 느꼈습니다.,
장점 1. 색다른 경험이며 재미있다 2. 코로나때문인지 중국사람은 한명도 없었으나, 평소엔 주로 중국인 대상으로 운영하는것같았다. 타는사람은 우리밖에 없어서 굿 3. 픽업, 픽드롭 장소를 지정할 수 있어서 픽업은 숙소, 픽드롭은 관광지를 선택하면 오토바이 탄 후 관광도 즐길 수 있음 단점 1. 중간중간 길이 매우 험해서 허리 약한사람들은 큰일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함 2. 손이 작은 여성이나 팔 힘이 약한 여자는 타는게 힘듬 3. 생각보다 높은곳은 안올라가고, 포토존이 정상이 아닌 출발하는 지점에 있음
atv를 첨 타봐서 인지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오비안 비치가 참 아름답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빠르게 탈수있게해주시면서, 중간중간 사진도 찍을 시간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친절하신 여자사장님이 오셔서 너무 재밌었어요. 차를 따로 렌트안했는데 오비완비치랑 래더비치 다 볼수있어서 1석2조. 근데 돌아오는길은 계속 1자 시골도로만 달려와서 쫌 지루했지만 그래도 담에 가면 다른코스인 타누아산 가는코스도 꼭 해볼래요~
즐거웠어요!! 저와 친구 둘만 한국인이고 다른 사람들이 다 중국인이었지만... 저희 둘을 위해 따로 영어로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슴다
첨에 십분정도 늦어서 살짝 긴장햤는데(안올까봐) 가이드님도 친절하시고 도착해서 현지 가이드도 혼자온 저에게 신경 많이 써주시면서 사진찍어주시고 포즈도 가르쳐주시고 넘나 좋앗습니다!!!! 클룩이 번창해서 그 혜택들 많이 받앗으면하네요 후기 정성드려 쓰긴 첨이네요 3개이용했는데 마지막 공항 드랍까지 굿!!!!! 현지가이드님이 ㅋㅋ가르쳐준 포즈와 ㅋㅋ 장소
오프로드는 매우 흥미 진진하며 현장에서 피드백을 느낄 수 있으며 코치는 훌륭한 경험을 잘 관리합니다.
같이동행했던 무리가 속도가 너무 느려서 즐기기에는 부족했어요..ㅠㅠ
Tip
Tip:
- 투어를 시작하기 전, 긴 바지를 착용하고 벌레 퇴치제를 사용해 해충을 피하세요.
- 운전 중 먼지가 많이 일어나므로 마스크와 세탁이 쉬운 옷을 착용하세요.
- 사이판은 자외선이 강하므로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 등을 준비해 햇볕으로 인한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