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Гости и стаи
2 възрастни, 1 ста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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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So Dang 




₹ 6,140.87на вечер
Това е най-ниската цена за 30 дни, базирана на цените на 18 Окт
Топ причини за резервация

Страхотна гледка
Повечето потребителски отзиви коментират положително гледката от стаята им
Популярни удобства
Luggage storage
Разглеждане на района
9
Room (anbang)
2 beds
16
Room (keunsarangchae)
Multiple beds
5
Room (jaggeun bang)
2 beds
12
Room (gunnuhbang)
Multiple beds
7
Room (jaggeunsarangchae)
2 b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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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тзив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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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0
Добре
30 отзиваМестоположение
0.0
Предлагани услуги
3.2
Чистота
2.9
Атмосфера и съоръжения
1.5
Всички
4.5+
3.0+
Прегледано: 8 Фев 2026
5.0/5.0
ФантастичноОстанах със семейството си · За приятели и семейство
한옥 고택의 운치와 시간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뜨끄한 바닥도 젛았아요
Прегледано: 20 Юли 2023
1.0/5.0
Под средното нивоСамостоятелен престой · За развлечение
숙박시설로 외부인이 묵기에는 구조 자체가 너무 불편하게 되어 있어요.
대표적인 예로 화장실과 샤워실이 외부에 하나여서 공동으로 사용해야 될 뿐만아니라 신발을 신고 마당을 지나 구석진 곳으로 들어가야합니다.
만일 비라도 오는 날에 밤에 화장실을 가야할 경우는 어두움을 뚫고 비를 맞으며 우산을 쓰고 다녀와야합니다. 샤워도 물론이수요
그런데 비용은 고택이라는 이유로 고액이니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입니다.
Прегледано: 3 Сеп 2022
2.0/5.0
Под средното нивоСамостоятелен престой · За бизнес
많이 불편하고 청결하지 않을
Прегледано: 3 Авг 2022
2.0/5.0
Под средното ниво 처음 가격을보고 결정을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적혀있는것과는 다르네요.. 비가와서 그런지 주변도 꿉꿉하고 주차장도 생각보다 비좁아 최대한벽에 가까이 주차를 해야지 다른차도 주차를해야 돼더라고여 주방과 냉장고어휴 상상도 하기가 싫습니다.. 거기에서 무엇을 해서 먹기에는 안될것같습니다 첨부터 그럴 생각은없었지만 아닌것같아여. 냉장고는 있는데 작은거여서 게스트 하우스라고 하기엔 영아니 였습니다.. 방안 바닥은 그나마 청소를해서 괜찮았으나 이불은 곰팡이냄새인지 비가와서 그런지 도저히 덮을용기가 나지안아 그냥 덥지도 안고 베게는 어쩔수없이 수건을 깔고 잠을 청했네요. 사진에서 볼때는 괜찮았는데 가까이 에서 직접눈으로보니 생가보단 청결하다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Прегледано: 29 Дек 2021
5.0/5.0
ФантастичноОтсядане с партньор
고택에서 묵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자연경관이 엄청나고 조용한 곳에 있습니다.
공기도 맑고 한옥이 멋집니다!
고택 특성상 방음이 안되고 화장실이 외부에 있지만 여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별한 경험과 자연속에서 고택을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동향의 창문을 통해 일출을 볼 수 있고, 주인분께서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정말 잊지못할 안동에서의 숙박이었습니다.
Прегледано: 18 Апр 2021
5.0/5.0
ФантастичноОстанах с приятели · За приятели и семейство
화장실이 외부에 있고 두 칸 뿐이여서
전체 숙박객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그것 또한 고택의 매력이라고 생각됩니다.
멋진 고택에서의 하룻밤 즐거웠어요
Прегледано: 22 Авг 2020
3.0/5.0
ДобреОтсядане с партньор
고택의 고즈넉함을 느낄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숙소 공용화장실 청소 상태와 침구상태는 좋지 않았습니다. 침구는..매번 세탁하는것 같아보이진 않았습니다.
고택을 체험하기에는 좋은곳 이었습니다
Прегледано: 11 Авг 2020
5.0/5.0
ФантастичноСамостоятелен престой
작고 아늑한 방이었는데 창이 남쪽으로 하나 서쪽으로 하나 두 개 나 있어서 통풍도 잘되고 에어컨이 부럽지 않더군요. 오랜만에 자연풍을 쐬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이불이나 베개도 깨끗했고 잠도 잘 왔어요. 도시에서 생활하다보니 한옥의 화장실 사용이 걱정되었지만 별채로 깨끗하게 되어 있어 서울 화장실이랑 하나도 차이가 없었구요. 더운 여름에도 온수로 씻다보니 걱정했는데 따뜻한 물도 잘 나왔어요.
호텔은 침대가 있지만 방 안에 갇혀있는 것 같아서 한옥을 택한 건데 나중에 친구들이랑 와서 더 큰 방에서 자보고 싶어요. 마당도 넓고 담 너머로 마을과 강산이 탁 트인 풍경이라 마음이 가라앉는 기분이었어요. 마당에 그네가 있었는데 살짝 앉아보니 시간이 고요하게 멈추는 기분...
사장님이랑 사모님도 친절했고 양소당의 역사랑 마을 명소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어요. 버스 예상 시각보다 좀 일찍 나가서 마을 둘러본 게 좋은 선택이었어요. 2박 이상 묵게 되면 하회마을 구경하고 돌아와서 소산마을을 제대로 둘러보는 게 더 희소성 있고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잘 쉬다 가요~^^
Прегледано: 10 Авг 2020
2.0/5.0
Под средното нивоОтсядане с партньор
고택의 방과 뜰은 사진에서 보듯 운치있고 멋집니다. 마을전경도 훌륭합니다. 오래된 한옥답게 화장실이 따로 떨어져있고, 청소상태가 썩 좋지는 않아 베개에서 냄새가 납니다만 이런 불편은 감수할만 합니다. 다만, 숙박객을 환영하기보다는 반말로 역정을 내는 무례한 주인 아저씨와 이를 수습하려 애쓰는 안주인 내외 덕분에 휴가기분을 제대로 망칠 우려가 있습니다. 복잡한 심정으로 하룻밤 숙박비를 환불받아 그만 휴가를 일찍 마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Прегледано: 23 Юли 2020
3.0/5.0
ДобреОтсядане с партньор
조용해서 휴식하기에는 너무 좋습니다!
단지 옆방사람들을 잘 만나야 더 좋은거 같아요!




